아름다운재단
재단법인, 기부 단체, 시민 단체, 공익 법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4:01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기부 문화 재단입니다. 2000년 8월 박원순 변호사를 중심으로 출범하여 건강한 기부 문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국내 최초로 개인·가족·기업이 조성한 기금을 운영하며 1% 나눔 운동을 이끌었습니다. 한국 최초 기부문화 전문연구소 개소 트위터 최초 나눔 캠페인 등 선구적인 활동을 펼쳤습니다.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아름다운가게 해피빈 등 주요 공익 단체들을 인큐베이팅하며 사회 변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1999
[아름다운재단 설립 제안]
건강한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한 '아름답게 돈쓰기 운동'이 기획되고, 현재의 아름다운재단 설립이 제안되었습니다.
2000
[아름다운재단 창립]
변호사 박원순을 중심으로 건전한 기부 문화 조성을 목표로 '아름다운재단'이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 재단은 국내 최초로 개인과 가족, 기업들이 조성한 기금을 운영하는 선구적인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2001
[언론·포털 제휴 캠페인 전개]
동아일보와 '아름답게 돈쓰기 운동'을, 대한민국 6개 포털사이트와 '함께 나누는 세상만들기' 온라인 캠페인을 공동 전개하며 기부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또한 제1회 국제기부문화 심포지움을 개최하고, 재단 로고와 심볼을 확정하며 첫 기금 배분사업을 실시했습니다.
2002
[1% 100인위원회 발족]
'아름다운 1% 100인위원회'를 발족하여 기부문화 참여의 저변을 확대했으며, 당시 서울시장 이명박이 등불기금을 조성하며 재단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2003
[서성환 유가족 기부 및 연꽃기금 조성]
아모레퍼시픽 설립자 서성환의 유가족이 고인의 뜻에 따라 50억대 유산 중 일부를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여 '아름다운세상기금'을 조성했습니다.
이는 후에 한부모 여성 가장을 위한 '희망가게' 사업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또한 상속문화 확산을 위한 '연꽃기금'이 조성되었습니다.
[공익변호사모임 공감 활동 시작]
공익법 개선과 공익 활동을 위한 '공익변호사모임 공감'이 아름다운재단 산하에서 활동을 시작하며,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 지원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2004
[기부문화연구소 개소 (최초)]
한국 최초의 기부문화 전문연구소인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를 개소하여 기부 관련 연구, 통계, 사례를 제공하며 나눔의 지식창고 역할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한국 기부문화의 질적 향상과 비영리단체 실무자 역량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2005
[공익포털 해피빈 오픈]
네이버와 함께 공익포털사이트 '해피빈'을 오픈하며 온라인 기부의 저변을 확대했습니다.
또한 1% 기획배분을 통해 시민단체를 지원하고, 나눔교육 사업을 실시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2006
[박원순 막사이사이상 수상]
아름다운재단의 박원순 총괄상임이사가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막사이사이상 공공봉사 부문을 수상하며 재단의 공익 활동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 기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군자 할머니가 아름다운재단에 5천만 원을 기부하며 우리 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2007
[하인즈 워드 기금 설립]
미국 미식축구 슈퍼스타 하인즈 워드가 아름다운재단에 '하인즈 워드 기금'을 설립하여 국내 다민족 가정 아동을 위한 문제 해결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2009
[트위터 최초 나눔 캠페인 전개]
'1트윗1원#1원의행복' 캠페인을 통해 트위터를 활용한 국내 최초의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며 새로운 기부 방식을 시도했습니다.
또한 '희망가게 50호점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모금이 세상을 바꾼다' 기부문화총서를 발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2010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 개최]
창립 10주년을 맞아 '단추수프축제'와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던 나눔에 관한 질문들' 컨퍼런스 등 기념 행사를 개최하며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2011
[희망가게 100호점 기념 사진전]
한부모 여성가장 창업지원사업인 '희망가게'의 100호점 달성을 기념하는 사진전을 개최하여 사업의 성과와 희망을 알렸습니다.
또한 일본 지진 피해주민을 돕는 '1004엔' 캠페인도 전개했습니다.
2012
[온라인 펀딩 플랫폼 개미스폰서 오픈]
공익 프로젝트를 위한 온라인 펀딩 플랫폼 '소셜펀딩 개미스폰서'를 오픈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통한 공익 활동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폭염 속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無더위'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 캠페인도 진행했습니다.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독립]
아름다운재단 산하에서 활동하던 '공익변호사모임 공감'이 독립하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으로 명칭을 변경하며 전문성을 강화하고 활동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2013
[한국윤리경영대상 수상]
제19회 한국윤리경영대상을 수상하며 재단의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시설 퇴소 아동 자립을 위한 '열여덟 어른의 자립정착꿈'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취약 계층 지원에 힘썼습니다.
2014
[노란봉투·기억0416 캠페인]
손해배상·가압류로 고통받는 근로자를 위한 '노란봉투캠페인'과 세월호 참사의 사회적 기록 및 치유를 위한 '기억0416캠페인'을 전개하며 사회적 이슈에 대한 적극적인 공익 활동을 펼쳤습니다.
2015
[창립 15주년 및 무장애 놀이터 건립]
아름다운재단 창립 15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장애통합놀이터 꿈틀꿈틀 놀이터'를 건립하여 사회 통합에 기여했습니다.
정기기부 '꾸준하다' 캠페인 및 생애주기기부 '아름다운Day'를 시작하며 기부 저변을 확대했습니다.
2018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 설립]
지역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과 함께 '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이는 수도권과 지방 간 불균형 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지역 기반의 변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