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복지법인, 공공기관, 모금기관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3:57
사랑의열매를 상징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법정 모금·배분기관입니다. 1998년 설립 이후 국민의 자발적인 성금을 모아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지원합니다.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여성·다문화가정 지역사회 등 소외계층을 위한 민간 복지 증진에 기여합니다. 투명한 경영과 기부금 사용 정보 공개를 통해 국민의 이해와 참여 그리고 신뢰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1998
[중앙공동모금회 설립]
전국적인 공동모금 활동을 총괄할 중앙공동모금회가 설립되었고, 초대 회장으로 강영훈 씨가 취임했습니다.
이로써 '사랑의열매'로 잘 알려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핵심 조직이 공식적으로 출범했습니다.
1999
[모금회법 개정 및 재편]
기존 법률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으로 새롭게 개정·시행되면서 조직의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전국 16개 시·도 모금회는 중앙공동모금회의 지회로 전환되어 더욱 체계적인 모금 및 배분 활동이 가능해졌습니다.
2007
[아태총회 국내 개최]
제5회 세계공동모금회 아시아태평양 총회를 개최하며 국제사회와 공동모금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2010
[아태총회 재개최]
제8회 세계공동모금회 아시아태평양 총회를 국내에서 다시 한번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나눔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보건복지부 감사 결과]
보건복지부가 21일간 진행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감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 감사 결과는 공동모금회 자체 감사 및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된 내용을 포함했으며, 문제가 된 사안들에 대해 관련자 인사조치, 부당 집행비용 전액 환수, 형사 고발 등의 조치가 이루어졌다고 보도되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2004년부터 보건복지부의 종합·특별감사와 감사원 감사를 지속적으로 받아왔습니다. 언론 보도는 2010년 5~6월 공동모금회 자체 감사 및 2009년 감사원 감사 등을 통해 적발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해당 사안들에 대해 공동모금회는 관련자 인사조치, 시정 요구사항 개선, 지회 징계 대상자에게 부당 집행비용 전액 환수, 의원면직 및 형사고발 조치 등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제7대 이동건 회장 취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제7대 회장으로 이동건 씨가 취임하며 새로운 리더십과 함께 나눔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1
[국정감사 논란 제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010년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부당 집행금액이 실제보다 부풀려졌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이사진 총사퇴와 기부자들의 기부금 회수 사태가 발생하는 등 모금회가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낙연 민주당 의원은 국감에서 보건복지부가 감사 사실과 다른 부분을 발표하여 여론의 질타와 이사진 총사퇴, 1800여 명의 정기 기부자가 기부금을 되찾아가는 등 모금회가 부정행위 이상의 책임을 지도록 야기한 것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2014
2018
2021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