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국제 구호 개발 기구, 비영리 단체, 기독교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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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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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구호 개발 기구, 비영리 단체, 기독교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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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쟁 고아를 돕기 위해 밥 피어스 목사가 설립한 국제 구호 개발 기구입니다. 전 세계 91개국에서 활동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구호 단체 중 하나이며 특히 한국은 수혜국에서 후원국으로 전환한 유일한 국가라는 특별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빈곤 퇴치와 아동의 풍성한 삶을 목표로 개발 긴급구호 옹호 사업을 펼치며 모든 어린이가 존엄하게 살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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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

[월드비전 설립의 씨앗]

선교사 밥 피어스가 중국에서 한 소녀를 위해 매달 5달러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이 작은 후원이 훗날 세계적인 구호 단체 월드비전을 세우는 첫걸음이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예수에 대해 이야기하다 부모에게 맞은 소녀를 보고, 교장의 도움 요청에 매달 5달러를 보내며 그녀를 돌보기 시작한 것이 월드비전 탄생의 계기가 됩니다.

1950

[한국 전쟁 속 월드비전 탄생]

한국 전쟁으로 고통받는 고아들을 돕기 위해 선교사 밥 피어스 목사가 한경직 목사와 함께 국제 구호 개발 기구 월드비전을 설립했습니다.

선교사 겸 종군기자였던 밥 피어스가 한국 전쟁의 참혹한 현장에서 고아들을 돕던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를 만나, 전 세계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기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국제 월드비전'이라는 이름으로 단체를 출범시켰습니다.

1970

[사업 방식의 대전환]

월드비전은 단순히 어린이들에게 식량과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 없이는 아동의 삶이 변화할 수 없다는 인식 아래 대단위 지역개발사업(ADP)으로 사업 모델을 전환했습니다.

기존의 구호사업은 어린이의 음식, 교육,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추었으나, 1970년대에 이르러 빈곤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기 위한 식수, 위생, 소득증대, 주민 역량 강화 등 통합적인 지역개발사업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1994

[르완다 대량학살 후유증 치유]

수백만 인종학살의 아픔이 남아있는 르완다에서, 월드비전은 지역 교회와 협력하여 주민들의 심리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는 프로그램을 실시했습니다.

2008

[몽골 TEE 선교사업]

월드비전 몽골 TEE 선교사업이 한국 교회를 통해 모금된 지정사업 후원금으로 집행되어 몽골 지역교회 지도자 및 성도들을 위한 교육 지원을 실시했습니다.

[엘살바도르 성경 지원]

엘살바도르 솔리다리다드 지역개발사업장에서 성경책 지원 요청이 있었고, 월드비전은 '희망의 선물' 사이트를 통해 후원금을 모아 성경을 구입하여 전달했습니다.

[호주 아동후원금 논란 보도]

호주 ABC 방송에서 월드비전 아동 후원금 집행 방식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한 후원자가 에티오피아 후원 아동을 방문했으나, 해당 아동은 후원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앤드루 게이건 리포터는 자신이 10년간 후원했던 에티오피아 아동을 방문했으나, 월드비전의 연례 보고서 내용과 달리 아동이 영어를 전혀 하지 못했으며, 후원자가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는 점을 폭로했습니다. 이에 월드비전은 후원금이 지역사회의 갈등 방지를 위해 아동 개인에게 직접 전달되지 않고 지역 개발 사업에 사용된다고 해명했습니다.

2015

[2015년 총 예산 27.3억 달러]

월드비전 파트너십 전체의 연간 예산(모금액)이 27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광범위한 구호 개발 활동을 위한 막대한 재정 규모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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