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
경제 단체, 사용자 단체, 노사 관계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3:45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1970년 설립된 국내 대표 종합 경제 단체입니다. * 자유시장경제 구현과 기업 경쟁력 강화 노사 협력 체제 확립을 목표로 합니다. * 전통적인 노사 관계 외에도 경제 정책 산업 정책 규제 혁신 등 다양한 경제 현안을 다룹니다. * 초대 회장 김용주부터 현 손경식 회장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1970
[경총 창립]
한국의 종합 경제 단체인 한국경영자협의회가 김용주 전방 회장을 초대회장으로 하여 창립되었습니다.
이는 훗날 한국 경영계의 핵심 역할을 할 경총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1971
[최초 임금 가이드라인]
경영계 역사상 처음으로 임금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국내 노사 관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선구적인 발걸음으로 평가됩니다.
1974
[경총 명칭 변경 및 IOE 가입]
단체 명칭을 한국경영자협회로 변경하고, 국제사용자기구(IOE)에 가입하여 글로벌 경영계와의 교류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한국 경영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81
[한국경영자총협회 개칭]
단체 명칭을 현재의 한국경영자총협회로 최종 변경하며, 한국 경제를 대표하는 종합 경제 단체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1982
[인재은행 개설 및 회장 선출]
이동찬 코오롱 그룹 회장이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되었고, 민간단체로는 최초로 고용서비스센터(인재은행)를 개설하여 일자리 창출과 인재 연계에 앞장섰습니다.
1984
[인재개발원 추진위 발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경총 인재개발원 건립추진위원회를 발족하여, 체계적인 교육과 역량 강화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1989
[경제단체협의회 설립]
경제단체협의회를 설립하여 국내 주요 경제 단체들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구심점 역할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제1회 보람의 일터 대상을 시상하며 건강한 기업 문화를 장려했습니다.
1990
[무노동 무임금 원칙 발표]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발표하며 합리적인 노사 관계 정립에 대한 경영계의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동시에 국민경제사회협의회를 설립하여 경제 사회 전반의 협의를 도모했습니다.
1991
[ILO 정회원 가입]
국제노동기구(ILO) 정회원으로 가입하며 국제 노동 기준 및 관행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심화하고, 한국 노동계의 글로벌 위상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1993
[노사 임금 합의]
노총과 중앙 노사 임금 합의를 이끌어내며 협력적 노사 관계의 모범을 보였습니다.
또한, 경제5단체와 함께 국가경쟁력 강화 민간위원회를 발족하여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민간의 노력을 결집했습니다.
1994
[노사관계개혁 추진위 출범]
다가오는 21세기를 대비하여 노사 관계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1세기 노사관계개혁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1995
[산업평화 선언 및 회관 개관]
노총과 '95년 산업평화 정착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을 발표하며 안정적인 산업 환경 조성에 기여했습니다.
동시에 경총회관을 개관하고 사무국을 대흥동으로 이전하며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1996
[고급인력정보센터 설립]
고급인력정보센터를 설립하여 전문 인력의 효율적인 활용을 지원하고, 노사관계개혁추진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노사 관계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했습니다.
1997
[김창성 회장 선출 및 특별대책반]
김창성 전방 회장이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또한, 노동법 개정 관련 노동계 총파업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대책반'을 편성하여 경영계의 입장을 대변하고 위기 관리에 나섰습니다.
1998
[노사정위원회 참여 및 방안 발표]
노사정위원회 출범에 사용자 대표로 참여하며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대화에 적극적으로 임했습니다.
동시에 IMF 체제하의 신노사관계 정립 방안을 발표하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새로운 노사 관계의 틀을 제시했습니다.
2000
[최초 상급노사단체 임단협 합의]
의정평가위원회를 설립하여 합리적인 의정 활동을 지원하고, 경총과 민주관광연맹이 상급노사단체 최초로 임금·단체교섭에 합의하며 협력적 노사 관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2001
[채용박람회 공동 개최]
경제5단체, 노동부, 미국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여 구인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기여했습니다.
2002
[아웃플레이스먼트센터 설립]
산업기술 인력의 효율적인 재배치와 전직 지원을 위해 '경총 산업기술 인력 아웃플레이스먼트센터'를 설립했습니다.
2003
[기업안전보건위원회 설립]
기업 내 안전보건 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설립하여, 산업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조성했습니다.
2004
[이수영 회장 선출 및 협약 체결]
이수영 동양화학 회장이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일자리 만들기 사회협약(안)'을 체결하여 일자리 창출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2005
[투명경영대상 시상 및 센터 설립]
기업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1회 투명경영대상'을 시상하고, 노사 공동으로 재취업센터를 설립하여 실직자들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지원했습니다.
2006
[대상 명칭 변경]
기존 '보람의 일터 대상'을 '한국 노사 협력 대상'으로 개칭하며, 노사 간의 협력과 상생을 더욱 강조하는 방향으로 시상 제도를 개편했습니다.
2007
[비정규직 보호법 합의]
비정규직 보호법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노사정 합의를 이끌어내며 사회적 갈등 해소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세제 발전 심의 위원회에 경영계 대표로 참여하여 합리적인 세제 개편 논의에 동참했습니다.
2008
[근로조건 지원사업 실시]
기업의 근로조건 자율 점검 지원 사업을 실시하여 건전한 노동 환경 조성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신정부의 노사관계 정책 방향에 대한 경영계의 의견을 건의하고, 청년 고용 촉진을 위한 경제5단체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사회적 역할에 적극 나섰습니다.
2009
[복수노조 노사정 합의]
복수 노조 및 노조 전임자 관련 노사정 대표자회의에 참여하여, 이해 관계자 간의 사회적 합의를 성공적으로 도출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10
[이희범 회장 취임 및 노사정 합의]
이희범 STX 에너지 중공업 회장이 제5대 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공 고용 서비스 강화 및 민간 고용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합의를 이끌어냈으며, 장시간 근로 관행 개선과 근로 문화 선진화를 위한 노사정 합의에도 성공했습니다.
2011
[KOTRA MOU 체결 및 부의장 피선]
KOTRA와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여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김영배 상임부회장이 국제노동기구(ILO) 아태지역 총회 부의장으로 피선되어 한국 경영계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습니다.
2012
[토크콘서트 개최 및 센터 개설]
'우리가 꿈꾸는 기업, 기업이 꿈꾸는 인재'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청년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경총 노무법률상담센터를 개설하여 기업과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2013
[고용률 70% 협약 체결]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노사정 일자리 협약'을 체결하여 국가적인 고용 목표 달성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한 노무 법률 자문 지원 MOU를 체결하고 퇴직 관리 지도사 양성 과정을 개설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했습니다.
2018
2022
[현대차와 MOU 체결]
현대자동차와 안전경영체계 레벨업 종합심층진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기업 안전 역량 강화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