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경제 단체, 상공업 지원, 자격 시험 기관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3:42
- 1884년 한성상업회의소 설립으로 시작된 대한민국 대표 종합경제단체입니다. -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경영 애로를 해소하며 상공업계의 권익을 적극 대변합니다. - 인력 개발 및 국가기술자격시험 시행 등 한국 경제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전국경제인연합회 등과 함께 한국 경제 5단체 중 하나입니다.
1884
[한성상업회의소 설립]
대한상공회의소의 뿌리가 되는 '한성상업회의소'가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상공업의 근대화와 상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최초의 상업 단체로, 대한민국 경제 역사의 중요한 첫걸음이었습니다.
1895
[상무회의소규례 제정]
상업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규제하기 위한 법령인 '상무회의소규례'가 제정, 공포되었습니다.
이는 근대적인 상공업 질서 확립의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1896
[한성상무회의소 설립]
이전의 한성상업회의소가 법규에 따라 '한성상무회의소'로 재편되었습니다.
이로써 근대적 상업 기구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더욱 체계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1899
[상무사로 명칭 변경]
한성상무회의소가 '상무사'로 이름을 바꾸면서, 정부의 통제를 받지 않는 순수한 민간 상공업 단체로 독립성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1905
[경성상업회의소 설립]
일제 강점기 직전, 서울(경성) 지역의 상업 활동을 담당하는 '경성상업회의소'가 설립되어 한국 상공업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1946
[조선상공회의소 창립]
해방 후 혼란 속에서 새로운 경제 질서를 수립하기 위해 '조선상공회의소' 창립 총회가 개최되며 한국 경제 재건의 기틀을 마련하기 시작합니다.
[경성상공회의소 창립]
서울 지역의 상공업 발전을 위한 '경성상공회의소'가 별도로 창립 총회를 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경성상공회의소 첫 총회]
경성상공회의소가 창립 이후 첫 의원총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해방 후 혼란스러운 경제 상황 속에서 기업인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였습니다.
1948
[대한상공회의소로 개칭]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조선상공회의소'가 현재의 '대한상공회의소'로, '경성상공회의소'는 '서울상공회의소'로 이름을 바꾸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제 단체로서의 위상을 확립합니다.
1952
[상공회의소법 제정]
대한상공회의소의 설립과 운영에 관한 근거법인 '상공회의소법'이 제정 공포되어, 한국 상공업 발전을 위한 법적, 제도적 기반이 확고해졌습니다.
1961
[상공회의소 임시조치법]
경제 개발 시기, 상공회의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임시조치법이 제정되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1964
[제1회 상공의 날 개최]
기업인과 상공업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국가 경제 발전에 대한 기여를 기념하는 '상공의 날' 행사가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이는 기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상공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67
[상공회의소법 개정]
시대 변화에 발맞춰 상공회의소의 역할과 운영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한 법률 개정이 이루어졌습니다.
1984
[상공회의소 회관 준공]
대한상공회의소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회관이 마침내 완공되어, 상공업계를 위한 더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창립 100주년 맞이]
1884년 한성상업회의소 설립 이래 100주년을 맞이하며, 대한상공회의소는 한국 경제의 산증인으로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역사와 함께 해온 의미 깊은 이정표입니다.
2005
[새로운 회관 준공]
새로운 상공회의소 회관이 준공되어,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 맞춰 기업 지원 인프라를 확장하고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2006
[상공회의소법 개정]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 대응하고, 상공업계를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상공회의소법'이 다시 한번 개정되었습니다.
2007
[상공회의소법시행령 개정]
상공회의소법의 효율적인 적용과 운영을 위한 시행령이 일부 개정되어, 실무적인 측면에서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2011
[전국 71개 상공회의소]
2011년을 기준으로 전국에 71개의 지역 상공회의소가 운영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지원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전국적인 조직망의 확장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