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경제단체, 중소기업 지원, 협동조합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3:40
- 1962년 설립된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최대 경제단체이자 든든한 대변인! - 중소기업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 경제의 균형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 국내 5대 경제단체 중 하나로 중소기업 정책 제안 공동 사업 지원 판로 개척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칩니다. -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도 중소기업이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961
[중소기업 법적 토대 마련]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한 역사적인 법적 기반, '중소기업협동조합법'이 제정되고 공포되었습니다.
이 법은 중소기업중앙회 설립의 발판이 되었으며, 중소기업이 서로 협력하고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필수적인 첫걸음이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중소기업 지원 정책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1962
[중소기업중앙회 탄생]
중소기업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 발전을 위해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한 축이자, 수많은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국내 최초의 중소기업 대표 경제단체의 탄생을 알리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1974
[전국 거점 확대 시작]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전국적인 네트워크 구축이 시작되었습니다.
대구와 경북 지역에 첫 지회가 개설되면서, 현장 밀착형 지원과 지역 중소기업과의 소통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이는 중앙회가 전국으로 지원망을 넓히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현재 전국에 총 13개의 지회가 운영되고 있어, 더욱 광범위한 지역 중소기업 지원이 가능합니다.
1984
[안정적 기금 마련]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경영과 성장을 돕기 위한 든든한 울타리, '중소기업공제기금'이 설치되었습니다.
이는 중소기업이 예측 불가능한 경영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자금 지원 및 위험 분담 시스템을 마련한 중요한 조치였습니다.
1987
[중소기업의 상징, 회관 준공]
중소기업들의 구심점이자 상징이 될 '중소기업회관'이 마침내 준공되었습니다.
이곳은 중소기업인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정보를 교류하며, 미래를 논의하는 중요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명실상부 중소기업의 '집'이 생긴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1993
[정책연구의 전문화]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심도 깊은 연구를 전담할 '중소기업연구원'이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중소기업 정책의 과학적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지적 투자였습니다.
1994
[글로벌 인력 교류 시작]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국제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외국인연수협력단'이 설립되었습니다.
해외 인력과의 교류를 통해 중소기업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고,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997
[전문 인력 양성 거점]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우수 인력을 양성하고 재교육하는 전문 기관인 '중소기업인력개발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는 중소기업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와 함께, 기업의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핵심 동력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2003
[중소기업 제품 판로 개척]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대구중소기업제품전시판매장'이 개장했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직접 중소기업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만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중소기업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2004
[지역 밀착 지원 강화]
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 서비스가 더욱 지역 밀착형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원주와 안산에 출장소가 설치되면서, 더 많은 지역 중소기업들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고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중소기업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인 조치입니다.
현재 전국에 총 5개의 출장소가 운영되며, 지역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2006
[새로운 이름, 새로운 도약]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로 명칭을 변경하며 더욱 폭넓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알렸습니다.
간결하고 명확해진 이름처럼,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과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변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