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진

기업인, 창업가, IT 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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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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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창업가, IT 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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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은 대한민국 IT 역사의 살아있는 전설 네이버를 창업하며 한국 인터넷 세상을 바꾼 인물입니다. 그는 검색 엔진을 넘어 거대한 포털 제국을 건설했고 막대한 부를 일구며 IT 거물로 불리지만 때로는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합니다. 그의 행보는 곧 한국 인터넷의 발자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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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

[한국 IT 거물의 탄생]

대한민국 서울에서 훗날 한국 인터넷 지형을 뒤바꿀 인물이자 네이버의 창업자인 이해진이 태어났습니다.

1990

[서울대 학사 졸업]

이해진이 서울대학교 전자계산기공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며 IT 분야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1992

[KAIST 석사 졸업]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으며 전문성을 더욱 깊이 있게 키웠습니다.

1997

[삼성 SDS 사내벤처 시작]

삼성 SDS의 사내 벤처인 '네이버' 소사장으로서 미래 한국 인터넷의 초석을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1999

[대한민국 네이버 창업]

대한민국 인터넷 역사에 한 획을 그으며, 국내 검색 엔진의 새 시대를 연 '네이버'를 창업했습니다.

이는 한국 인터넷 산업의 세계적 혁신을 이끌어낸 선구적인 사건으로 평가됩니다.

2001

[NHN 공동 대표이사 취임]

한게임과의 합병으로 탄생한 NHN의 공동 대표이사를 맡아, 국내 최대 포털 기업으로의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2003년까지).

2004

[NHN 이사회 의장 취임]

NHN 이사회 의장 겸 최고전략책임자(CSO)로서 회사의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 수립을 총괄하며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2013년까지).

2007

[일본 시장 진출 본격화]

NHN 재팬 이사를 거쳐 2012년부터 회장직을 역임하며 일본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을 이끌었습니다.

(2013년까지).

2013

[네이버-라인 분리 및 의장]

NHN이 네이버와 NHN엔터테인먼트로 분할된 후, 네이버 이사회 의장 및 라인 주식회사 회장을 맡아 글로벌 시장 공략에 집중했습니다.

(네이버 의장은 2017년까지).

2017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로 취임하며, 네이버의 해외 투자 및 글로벌 확장을 진두지휘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2022

[직장내 갑질 방치 논란]

네이버 내 직장내 괴롭힘 문제와 직원 자살 사건이 불거지며 기업 관리 부실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 문제는 최수연 대표 임명 전 한성숙 대표의 사퇴까지 이어질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었습니다.

2022년 3월 최수연 대표가 임명된 이후에도 직원들의 자살 사건이 발생하며 네이버의 직장 내 괴롭힘 방치 논란이 재점화되었습니다. 이 사태는 네이버가 직원을 '부품 취급'한다는 비판을 받게 했으며, 전임 한성숙 대표 또한 이 문제로 인해 사퇴했습니다. 노조는 직장내 괴롭힘 조사기구 설치를 요구하며 회사 관리 부실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포털 여론 조작 방치 논란]

네이버 포털의 댓글 여론 조작을 방치하고 언론을 공정하지 못한 기준으로 심사한다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이로 인해 '은둔의 골목상권 암살자'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되기도 했습니다.

네이버의 포털 운영 방식이 공정하지 못하다는 비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댓글 여론 조작 문제를 방치하고, 국내 언론사를 등급화하는 과정에서 불공정한 기준을 적용한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논란은 이해진 총수가 2022년 10월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되는 배경이 되었으며, 이후 정부의 압박을 받으며 사실상 몰락하고 있다는 평가까지 나왔습니다.

2023

[성남FC 뇌물 공여 의혹]

이재명 당시 성남 시장에게 신사옥 건축 인허가 등의 대가로 성남 FC에 40억 원 상당의 후원금 형식으로 뇌물을 제공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검찰은 이를 숨기기 위한 방법을 밝혀냈고, 관련 대표들이 기소되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네이버가 이재명 전 성남 시장에게 신사옥 건립 부지 관련 건축 인허가, 용적률 상향, 자동차 진출입로 변경 등의 청탁 대가로 성남 FC에 40억 원 상당의 후원금을 지급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검찰은 네이버가 사단법인 희망살림(現 롤링주빌리)을 거쳐 후원금을 분할 집행하는 방식으로 뇌물 출처를 숨기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으로 김상 네이버 대표와 김진희 네이버I&S 대표이사가 뇌물공여 및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가짜 후기 방치 논란]

네이버 쇼핑몰에 가짜 후기가 다수 게재된 것을 방치하여 소비자 기만을 방관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짜 후기를 올린 업체들에 시정명령과 과징금을 부과했고, 여당은 네이버의 책임을 물어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네이버 쇼핑몰에 2,700여 건의 가짜 후기를 올린 판매업체와 광고대행업체에 시정명령과 과징금을 부과하면서, 네이버가 이러한 소비자 기만 행위를 방치했다는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포털위원회와 여당은 네이버 등 거대 플랫폼 기업에 의한 소비자 피해 구제를 지원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네이버에 대한 압박을 가했습니다. 이 여파로 네이버의 주가도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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