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준혁

기업인, 넷마블 창업가, 코웨이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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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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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게임 산업의 판도를 바꾼 혁신가 넷마블을 창업하고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선도 부분유료화 모델을 한국에 최초로 도입 텐센트 투자 유치 및 넷마블 IPO 성공으로 대한민국 게임업계 매출 1위 달성 빅히트엔터테인먼트(현 하이브) 투자 및 코웨이 인수하며 사업 영역 파격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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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

[게임 제왕의 탄생]

서울에서 태어나 훗날 한국 게임 산업의 판도를 바꿀 선구자로 성장할 방준혁의 삶이 시작됩니다.

1998

[쓴맛 본 첫 도전]

의욕적으로 시작한 인터넷 영화 사업이 쓴 실패로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이는 훗날 성공의 밑거름이 됩니다.

1999

[또 한 번의 좌절]

위성 인터넷 사업으로 재도전했지만, 막대한 기반시설 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다시 한번 실패를 맛봅니다.

연이은 좌절에도 그의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2000

[넷마블, 게임 역사의 시작]

1억 원의 자본금과 8명의 직원으로, 방준혁은 한국 게임 산업의 한 획을 그을 넷마블을 설립합니다.

수많은 실패를 딛고 일어선 집념의 결실이었습니다.

2002

[한국 최초, 게임 과금 혁명]

'캐치마인드'를 통해 한국 PC 온라인 게임 시장에 최초로 부분유료화 과금 방식을 도입하며 게임 비즈니스 모델에 혁신을 가져왔습니다.

이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시도였습니다.

2003

[성장 발판 마련]

사업 확대를 위한 자금 마련을 위해 상장기업 플래너스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넷마블이 편입됩니다.

이는 더 큰 도약을 위한 전략적 결정이었습니다.

[콘텐츠 노하우 흡수]

모회사인 플래너스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을 흡수하며, 넷마블은 콘텐츠 기획, 생산, 마케팅 노하우까지 확보하며 더욱 단단한 기반을 다집니다.

2004

[CJ 품으로, 억만장자 등극]

넷마블이 CJ그룹에 편입되고 'CJ인터넷'으로 이름을 바꿉니다.

방준혁은 그 대가로 800억 원에 이르는 주식 부호 반열에 오르며 성공적인 엑시트를 합니다.

3년간 경영권을 보장받는 파격적인 조건이었습니다.

2006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하차]

건강 악화로 CJ인터넷 사장직에서 물러나 잠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납니다.

하지만 그의 게임에 대한 열정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2011

[게임업계의 구원투수 복귀]

CJ E&M 게임부문 '총괄상임고문'으로 다시 게임업계에 복귀합니다.

그의 복귀는 넷마블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2014

[텐센트 5억 달러 투자 유치!]

CJ E&M으로부터 CJ넷마블을 물적분할하고 자회사와 통합하며 최대주주로 등극합니다.

이때 중국 최대 게임기업 텐센트로부터 무려 5억 달러(약 5천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합니다.

[모바일 게임 제왕의 서막]

CJ넷마블을 넷마블게임즈로 이름을 바꾸고 이사회 의장에 취임합니다.

모바일 게임에 주력하며 넷마블게임즈를 연매출 1조 원 기업으로 키워내는 기적을 만듭니다.

2015

[국가가 인정한 공로]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로운 동탑산업훈장을 수여받습니다.

2017

[게임업계 매출 1위 등극]

연결 기준으로 2조 2,987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게임업계 매출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립니다.

명실상부한 한국 게임 산업의 맹주로 자리매김합니다.

[역대급 IPO, 시총 13조 돌파]

넷마블이 성공적인 IPO를 통해 무려 2조 6,600억 원의 자금을 조달하고, 시가총액 13조 원을 돌파하며 국내 게임업계의 새 역사를 씁니다.

한국 증시 역사상 손에 꼽히는 역대급 대형 상장이었습니다.

2018

[카카오게임즈와 전략적 동맹]

카카오게임즈와의 게임 사업 협력 및 제휴를 위해 500억 원을 투자하여 지분 5.76%를 확보합니다.

[넷마블, 본연의 이름으로]

주주총회에서 기존 '넷마블게임즈'였던 회사명을 '넷마블'로 다시 변경합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도약을 다짐합니다.

[BTS의 빅히트, 넷마블 품으로]

친척 동생 방시혁 대표가 이끄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현 하이브)에 2,014억 원을 투자하여 지분 25.71%를 확보, 2대 주주가 됩니다.

게임을 넘어 K-POP 콘텐츠로 사업 영역을 파격적으로 확장합니다.

2019

[EY 최우수 기업가상 수상]

제13회 EY 최우수 기업가상 마스터상을 수상하며, 그의 혁신적인 기업가 정신을 다시 한번 인정받습니다.

2020

[코웨이 인수, 생활가전 진출!]

웅진코웨이 지분 25.08%를 무려 1조 7,400억 원에 인수하며 생활가전 사업에 전격 진출합니다.

넷마블 이사회 의장에 이어 코웨이 이사회 의장까지 맡으며 사업 영역을 파격적으로 확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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