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기업인, GS그룹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3:18
GS그룹 초대 회장으로서 그룹의 기반을 다지고 폭발적인 성장을 이끈 대한민국의 대표 기업인이다. * LG그룹에서 GS그룹을 성공적으로 분리 에너지·유통·건설 3대 핵심 사업을 확고히 구축. * 재임 기간 동안 GS그룹의 매출과 자산을 3배 이상 성장시키며 리더십을 증명. *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재계 발전에 크게 기여.
1948
[탄생]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LG그룹 총괄부회장이었던 허준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증조부와 조부 역시 독립운동 자금줄 역할을 했던 명망 있는 집안 출신이다.
1977
1979
1982
1984
1986
1988
1989
1992
1995
1998
2002
2004
[GS그룹 계열 분리]
LG그룹으로부터 정유, 유통, 건설 부문을 계열 분리하며 GS그룹의 초석을 다졌다.
이는 대한민국 재계 역사에 기록될 대규모 사업 재편이었다.
당시 구씨와 허씨가 65%:35% 비율로 운영하던 LG그룹이 상호 합의 하에 계열 분리를 시작한 역사적인 사건이다. 이로써 GS그룹은 에너지, 유통, 건설이라는 핵심 사업 부문을 확보하고 독립 경영의 길을 걷게 되었다.
2005
2007
2011
[전경련 회장 취임]
제33대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한국 경제계의 리더로서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했다.
이 역할은 2023년까지 여러 차례 연임되며 이어졌다.
2019
[GS그룹 명예회장]
막내 동생 허태수에게 GS그룹 회장직을 넘기고 명예회장으로 용퇴했다.
재임 기간 동안 GS그룹을 매출액 23조원에서 68조원, 자산 18조원에서 63조원 규모로 무려 3배 이상 성장시키는 압도적인 성과를 일궈냈다.
허창수 회장은 GS그룹의 지주회사 중심 지배구조를 마련했고, 에너지·유통·건설 등 3대 핵심 사업의 확고한 경쟁력을 구축하며 그룹의 미래를 위한 탄탄한 기반을 다졌다. 2004년 출범 당시 매출액 23조원, 자산 18조원, 계열사 15곳 규모의 GS그룹을 2018년 말 기준 매출액 68조원, 자산 63조원, 계열사 64곳 규모로 3배 이상 성장시켜 재계의 주목을 받았다.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