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기업인, 경제인, 현대자동차그룹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4- 05:57:09
정몽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인으로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의 장남이자 현대자동차그룹의 초대 회장이다. 그의 리더십 아래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자동차 기업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으며 왕자의 난이라는 경영권 분쟁을 겪으면서도 그룹을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 자동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현대차 정몽구 재단 설립 등 사회 공헌에도 힘썼다.
1938
1950
1959
1964
1967
[한양대 학사 학위 취득]
한양대학교 공업경영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당시 대다수 국민이 중학교 진학도 어려웠던 시기에 높은 학력을 갖추며 미래를 준비했다.
1970
1974
1977
1985
[양궁협회 회장 취임]
대한양궁협회 회장에 취임하며 한국 양궁 발전에 크게 기여하기 시작했다.
그는 오랫동안 양궁 지원에 힘썼다.
1989
1993
1996
1998
1999
[현대그룹 '왕자의 난']
현대그룹의 경영권을 둘러싼 치열한 분쟁, 이른바 '왕자의 난'이 발발하며 그룹 재편의 서막을 알렸다.
이 사건은 정몽구 회장이 현대자동차그룹을 독자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계기가 되었다.
2000
[현대차그룹 초대 회장]
현대그룹에서 분리된 현대자동차그룹의 초대 회장에 취임하며 명실상부한 자동차 산업의 거목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취임은 현대자동차그룹이 독자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2001
[車 명예의 전당 헌액]
미국 자동차 명예의 전당에 '올해의 자동차산업 공헌상' 수상자로 헌액되었다.
이는 한국인 최초의 영예로, 세계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2007
2011
[재단에 5천억 주식 기부]
현대차 정몽구 재단에 약 5,000억 원 상당의 주식을 기부하며 통 큰 사회 환원을 실천했다.
2012
2019
[현대차그룹 비약적 성장]
그의 리더십 아래 현대자동차그룹은 2019년 기준 계열사 54개, 자산 248조 원을 보유한 거대 글로벌 기업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2020
[현대차그룹 명예회장]
장남 정의선에게 그룹 회장직을 승계하고, 현대자동차그룹의 초대 명예회장으로 추대되며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