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기업인,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양궁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4- 06:01:57
현대자동차그룹 제3대 회장. 정주영 창업주 장손이자 정몽구 명예회장의 장남. 1970년생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양궁협회장으로서 스포츠 발전에도 기여.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 및 2023년 대영제국 훈장 수훈.
1970
1994
[현대차 상무 취임]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 영업담당 겸 기획총괄본부 기획담당 상무로 취임하며 현대그룹에서의 첫 공식 경력을 시작했다.
1999
2003
2004
2005
[대한양궁협회 회장 취임]
대한양궁협회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한국 양궁 발전에 본격적으로 기여하기 시작했다.
동시에 아시아양궁연맹 회장직도 맡았다.
2006
[WEF 차세대 지도자 선정]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지도자로 선정되며 글로벌 경영자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2009
[은탑산업훈장 재수훈]
제6회 자동차의 날을 맞아 다시 한번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았다.
2012
[한국경제 영향력 인물 선정]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인물' 글로벌 경영 부문에 선정되며 경영자로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18
2019
[국제수소위원회 공동회장]
국제수소위원회 공동회장으로 선임되어 수소 경제 및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발전에 기여하기 시작했다.
[현대모비스·현대차 대표이사]
현대모비스와 현대자동차의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그룹 핵심 계열사의 경영을 직접 총괄하게 되었다.
2020
[현대차그룹 회장 취임]
현대자동차그룹 제3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정주영-정몽구-정의선으로 이어지는 총수 승계 시대를 열었다.
이는 그룹 출범 20년 만의 총수 교체였다.
이 취임으로 정의선 회장은 친환경적 이동수단 구현과 미래 모빌리티 전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며 그룹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2021
[오토카 이시고니스 트로피]
세계적인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카(Autocar)로부터 '이시고니스 트로피'를 수상하며 자동차 산업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았다.
2023
[대영제국 훈장 수훈]
영국왕실로부터 최고 권위의 '대영제국 훈장(CBE)'을 수훈했다.
이는 한국과 영국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친조부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에 이어 2대째 대영제국 훈장을 수훈한 것은 이례적인 기록으로, 정 회장의 국제적 위상과 가문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