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제약 기업, 대한민국 기업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2:40
대웅제약은 1945년 조선간유제약공업사로 시작 70년 넘게 국민 건강을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제약 기업입니다. 간장약 우루사 소화제 베아제 비타민 임팩타민 등 시대를 초월한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으며 국내 1호 바이오 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로 끊임없이 혁신하며 미래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 대웅제약의 시작
- 국내 최초 전람회 수상
- 대한비타민산업(주) 변경
- 제약업계 4번째 기업공개
- 제약연구소 설립
- 우루사 연질 캡슐 출시
- (주)대웅제약으로 변경
- 매출 100억 원 돌파
- 대웅릴리제약 설립
- 아스파탐 특허 획득
- 우루사 공식 공급자 지정
- KGMP 적격 업체 지정
- 국내 최초 '베아제' 출시
- 우루사F 한국 방문의 해 공식 의약품 지정
- 창업 50주년
- 향남공장 우수제조 인증
- 국내 1호 바이오 신약 개발
- 신설법인 (주)대웅제약 설립
- 국내 최초 '닥터베아제' 출시
- 액상형 '이지엔6 이브' 출시
-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중국 랴오닝연구소 설립
- 한올바이오파마 인수
- 오송 cGMP 신공장 착공
- 미국 FDA 승인 획득
- 인도네시아 공장 완공
- 오송 cGMP 신공장 준공
- 위식도역류 신약 선공개
1945
[대웅제약의 시작]
광복과 함께 한 사업가의 손에서 '조선간유제약공업사'가 탄생하며, 훗날 대한민국 대표 제약 기업으로 성장할 대웅제약의 뿌리가 놓였습니다.
1949
[국내 최초 전람회 수상]
회사의 초기 품질을 인정받아 '국내 최초 우량 국산품 전시회'에서 부통령상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당시 국내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1954
[공식 의약품 허가]
보건사회부로부터 정식 의약품 제조업 허가를 받으며, 국가가 공인하는 제약사로서 기반을 확고히 다졌습니다.
이는 회사가 국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공식적인 발판을 마련한 순간입니다.
1961
[대한비타민산업(주) 변경]
회사 이름이 '대한비타민산업(주)'로 변경되며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열었습니다.
자본금 1천만원으로 규모를 확장하며 성장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1966
[윤영환 대표이사 취임]
윤영환 대표이사가 취임하며 회사의 새로운 리더십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미래의 대웅제약을 만들어갈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1972
[성남공장 준공 및 이전]
성남 공장을 준공하고 본사를 서울로 이전하며 회사의 생산 능력과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이는 전국적인 제약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 중요한 결정이었습니다.
1973
[제약업계 4번째 기업공개]
국내 제약업계에서 4번째로 기업 공개를 단행하며, 투명한 경영과 함께 대중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서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성장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74
[제약연구소 설립]
자체 제약연구소를 설립하며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을 위한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대웅제약이 연구 중심의 기업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첫걸음이었습니다.
[우루사 연질 캡슐 출시]
대웅제약의 상징과도 같은 간장약 '우루사 연질 캡슐'이 드디어 대중에게 선보였습니다.
피로회복과 간 건강을 책임지는 국민 영양제로 자리매김하며, 수십 년간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1978
[(주)대웅제약으로 변경]
'대한비타민산업'에서 '주식회사 대웅제약'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현재의 대웅제약이 공식적으로 탄생했습니다.
이는 기업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었습니다.
1979
[프랑스 기술제휴]
프랑스 파뮤카 사와 기술 제휴를 맺으며 선진 기술을 도입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초석을 다졌습니다.
이는 대웅제약의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80
[매출 100억 원 돌파]
회사의 매출액이 100억원을 돌파하며, 급격한 성장을 이루는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는 대웅제약이 대한민국 제약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줍니다.
1982
[대웅릴리제약 설립]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합작하여 '대웅릴리제약'을 설립했습니다.
이는 선진 기술과 제품을 국내에 도입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중요한 전략적 결정이었습니다.
1983
1985
[아스파탐 특허 획득]
인공 감미료 '아스파탐'의 특허를 획득하며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대웅제약의 연구 개발 능력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음을 보여줍니다.
[우루사 공식 공급자 지정]
간장약 '우루사'가 86아시안게임과 88서울올림픽의 공식 공급자로 지정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대표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는 대웅제약과 우루사의 위상을 드높인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1986
[KGMP 적격 업체 지정]
KGMP(한국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격 업체로 지정되며, 의약품 생산의 품질과 안전성을 국가로부터 공인받았습니다.
이는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1987
[국내 최초 '베아제' 출시]
대한민국 최초의 장용성 소화효소제 '베아제'를 개발하고 출시했습니다.
위산에 녹지 않고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는 이 혁신적인 소화제는 이후 국민들의 소화불량을 책임지는 필수 상비약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88
[폴리덴트 판매 제휴 및 출시]
미국 블록제약(현 헤일리온)과 판매 계약을 맺고 틀니 세정제 '폴리덴트'를 국내에 출시했습니다.
이는 구강 관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89
[중국 동인당과 기술제휴]
중국의 유명 제약사 동인당과 기술 제휴를 맺으며 중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이는 아시아 시장 확장을 위한 중요한 전략적 결정이었습니다.
1990
[카페인 없는 두통약 출시]
카페인 없는 두통약 '쿠울펜에스'를 출시하여 기존 두통약의 단점을 보완하고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했습니다.
1992
[향남 제2 KGMP 공장 준공]
향남에 두 번째 KGMP 공장을 준공하며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하고, 늘어나는 의약품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1993
[우루사F 출시]
기존 우루사에 UDCA와 비타민 성분을 추가한 '우루사F'를 출시하며, 간장약 라인업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의 다양한 건강 니즈에 부응했습니다.
[마시는 빈혈치료제 출시]
마시는 형태의 빈혈 치료제 '헤모큐액'을 출시하며, 약 복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빈혈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우루사F 한국 방문의 해 공식 의약품 지정]
'우루사F'가 94년 '한국 방문의 해' 공식 공급 의약품으로 지정되며, 국가적인 행사에 기여하고 대웅제약 브랜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습니다.
1995
[창업 50주년]
창업 50주년을 맞이하며 반세기 동안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역사를 기념했습니다.
이는 대웅제약이 한국 제약 산업의 산증인임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해입니다.
2000
[향남공장 우수제조 인증]
대웅제약 향남공장이 KAIST로부터 우수 제조 공장 인증을 받으며, 최첨단 생산 시스템과 높은 품질 관리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01
[국내 1호 바이오 신약 개발]
'이지에프(EGF)'를 국내 기술로 성공적으로 개발하며, 대한민국 바이오 신약 1호라는 자랑스러운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이는 대웅제약의 혁신적인 연구 역량이 빛을 발한 순간이자, 국내 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연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2002
[신설법인 (주)대웅제약 설립]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위해 '주식회사 대웅제약' 신설 법인이 새롭게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을 위한 중요한 구조 개편이었습니다.
2004
[국내 최초 '닥터베아제' 출시]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급 소화효소제 '닥터베아제'를 출시하며, 베아제의 명성을 잇는 동시에 소화제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2007
[고함량 코큐텐 출시]
100mg 고함량 '코큐텐'을 출시하며, 영양제 시장에서 고함량 트렌드를 선도하고 소비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2008
[가족친화인증기업 인증]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인증받으며,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범적인 기업 문화를 인정받았습니다.
2009
2010
[베링거인겔하임과 계약]
글로벌 제약사 한국베링거인겔하임(현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과 일반의약품 영업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했습니다.
2011
[사내 어린이집 개원]
직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내 어린이집 '대웅 리틀베어'를 개원했습니다.
이는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덜고, 업무 몰입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중요한 복지 제도입니다.
2012
2013
[액상형 '이지엔6 이브' 출시]
액상형 생리통 진통제 '이지엔6 이브'를 출시하며, 여성 건강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강화하고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2014
[복합 혈압 치료제 출시]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을 동시에 치료하는 복합제 '올로스타'를 출시하며, 만성 질환 치료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오송 공장 MOU 체결]
충청북도 청주시와 오송 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하며, 미래 성장을 위한 새로운 생산 거점 마련을 발표했습니다.
2015
[한올바이오파마 인수]
한올바이오파마를 인수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신약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등 제약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였습니다.
이는 대웅제약의 성장 전략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오송 cGMP 신공장 착공]
충북 오송에 cGMP 수준의 최첨단 신공장 건설을 시작하며, 글로벌 수준의 의약품 생산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2016
[미국 FDA 승인 획득]
항생제 '대웅메로페넴주'가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하며, 대웅제약의 의약품이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글로벌 시장 진출에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한 쾌거입니다.
[신제품 3종 출시]
'모겐쿨 스프레이', '페노스탑 플라스타 미니', '이지엔6 스트롱'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습니다.
[인도네시아 공장 완공]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 '대웅-인피온 공장'을 완공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 생산 거점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제약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2017
[오송 cGMP 신공장 준공]
충북 오송에 cGMP 수준의 최첨단 신공장을 성공적으로 준공하며, 대규모 생산 역량과 글로벌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향남공장 가족친화 재인증]
향남공장이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재인증받으며,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2019
[베아제 33주년 기념]
국민 소화제 '베아제' 출시 33주년을 기념하며,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브랜드의 가치를 되새기고 임직원들과 함께 축하하는 사내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2022
[위식도역류 신약 선공개]
위식도역류 치료제 신약 '펙수클루정' 출시 직전, 학술대회에서 선공개하며 의학계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습니다.
이는 대웅제약이 혁신적인 신약 개발 역량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