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화장품, 생활용품, 건강식품, 제조판매업,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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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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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생활용품, 건강식품, 제조판매업,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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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1945년 태평양화학공업사로 시작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뷰티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설화수 라네즈 등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통해 뉴 뷰티를 선도하며 전 세계인의 아름다운 삶을 향한 여정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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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태평양화학공업사 설립]

대한민국 대표 화장품 기업 아모레퍼시픽의 전신인 태평양화학공업사가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아모레퍼시픽으로 알려진 회사는 1945년 9월 5일 태평양화학공업사라는 이름으로 창립되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화장품 산업의 중요한 출발점이 됩니다.

1956

[사명 변경 (태평양화학공업)]

태평양화학공업사에서 태평양화학공업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설립 11년 만인 1956년 3월 1일, 회사는 태평양화학공업사에서 태평양화학공업으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이는 기업의 성장과 함께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는 과정의 일환이었습니다.

1978

[대전 제1공장 신설]

화장품과 생활용품 생산을 위한 태평양화학 대전 제1공장을 신설하여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1978년 12월 1일, 태평양화학은 화장품과 생활용품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을 위해 대전 지역에 제1공장을 신설했습니다. 이는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고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투자였습니다.

1980

[대전 제2공장 신설]

화장품과 생활용품 생산시설인 태평양화학 대전 제2공장을 추가 신설하며 생산 기반을 더욱 확고히 했습니다.

1980년 10월 10일, 태평양화학은 지속적인 성장에 발맞춰 대전 제1공장에 이어 제2공장을 신설했습니다. 이를 통해 화장품 및 생활용품 생산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1982

[식품사업부 신설]

태평양화학이 식품사업부를 신설하며 사업 영역을 화장품 및 생활용품에서 건강식품 분야로 확장했습니다.

1982년 1월 1일, 태평양화학은 식품사업부를 새롭게 만들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습니다. 이는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아우르는 토탈 헬스 앤 뷰티 기업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1985

[서울올림픽 공식후원사 지정]

태평양화학이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의 공식 후원사로 지정되어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1985년 5월 7일, 태평양화학은 화장품 및 식생활용품 분야에서 1986년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의 공식 후원사로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국내외적으로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1987

[사명 변경 (태평양화학)]

태평양화학공업에서 태평양화학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기업의 정체성을 재정립했습니다.

1987년 6월 2일, 회사는 태평양화학공업에서 태평양화학으로 다시 한번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이는 간결하고 현대적인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노력이었습니다.

1993

[사명 변경 (태평양)]

태평양화학에서 태평양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그룹 전체를 아우르는 상징성을 강화했습니다.

1993년 3월 5일, 태평양화학은 사명을 '태평양'으로 변경하며 그룹의 통합적인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제조업체를 넘어 다양한 사업 분야를 아우르는 기업으로의 도약을 의미했습니다.

1994

[라네즈(LANEIGE) 브랜드 론칭]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핵심 브랜드 중 하나인 라네즈(LANEIGE)를 론칭하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습니다.

1994년, 아모레퍼시픽은 '눈(雪)'을 뜻하는 불어에서 이름을 딴 라네즈(LANEIGE)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이 브랜드는 이후 이니스프리, 설화수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회사의 성장을 이끄는 주요 동력이 됩니다. 월일은 불확실합니다.

2006

[사명 변경 (아모레퍼시픽) 및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 선포]

태평양에서 아모레퍼시픽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를 선포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알렸습니다.

2006년 6월 1일, 회사는 '태평양'에서 현재의 '아모레퍼시픽'으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같은 날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 비전을 선포하며 아시아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지주회사 체제 출범]

기존 태평양의 기업 분할을 통해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로 출범하며 사업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2006년 6월 2일, 기존 태평양의 기업 분할이 이루어져 지주회사인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출범했습니다. 이로써 존속법인 태평양은 지주회사 역할을 맡고, 화장품 사업 부문은 아모레퍼시픽이라는 자회사로 설립되어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체제로 전환되었습니다.

2013

[본사 이전 (청계천로)]

본사를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100으로 이전하며 새로운 업무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2013년 3월 4일, 아모레퍼시픽은 본사를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100으로 이전하며 기업의 성장과 확장에 발맞춘 새로운 본사 시대를 열었습니다.

2014

[태평양제약 의약품사업 한독 양도]

아모레퍼시픽 자회사인 태평양제약의 의약품 사업 부문을 한독에 양도하며 사업 구조를 재편했습니다.

2014년 3월 3일, 아모레퍼시픽은 자회사인 태평양제약의 의약품 사업 부문을 한독에 양도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핵심 역량에 집중하고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습니다.

['동해' → '일본해' 표기 지도 사용 논란]

아모레퍼시픽 홈페이지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구글 지도를 사용하여 대중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2014년 10월 7일, 아모레퍼시픽의 해외사업장 안내 페이지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구글 지도 서비스가 발견되어 논란이 일었습니다. 영문판 홈페이지에서는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한 지도까지 사용되어 비판이 증폭되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담당자의 실수로 영문판 주소의 지도를 가져왔다고 해명하며 즉시 '동해' 표시 지도로 교체했습니다.

2015

[태평양제약 → 에스트라 사명 변경]

태평양제약이 에스트라(AESTURA)로 사명을 변경하며 전문 에스테틱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2015년 3월 6일, 아모레퍼시픽의 자회사인 태평양제약은 사명을 에스트라(AESTURA)로 변경하고 전문적인 메디컬 뷰티 및 에스테틱 분야에 집중하는 브랜드로 거듭났습니다.

[채용 면접 '사상 검증' 논란]

채용 면접 과정에서 국정교과서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으로 지원자의 사상 검증 논란이 불거져 대중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2015년 11월 2일, 아모레퍼시픽의 영업관리직무 2차 면접에서 면접관이 지원자에게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교과서 시정연설에 대한 생각을 물어 '사상 검증' 논란이 일었습니다. 지원자는 탈락 후 SNS에 이 사실을 알렸고, 아모레퍼시픽은 사회에 대한 관심과 답변 논리성을 평가하기 위함이었을 뿐, 정치 성향은 합격 여부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해명했으나, 대중으로부터 "기업에서도 사상 검증을 하느냐"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2016

[창업주 일가 페이퍼컴퍼니 설립 의혹]

창업주 일가가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도덕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2016년 4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故 서성환 회장의 큰아들 서영배 태평양개발 회장과 막내딸 서미숙 씨가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져 대중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투명성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아모레퍼시픽 창립 10주년]

아모레퍼시픽이라는 사명으로 변경된 지 10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10년을 위한 비전을 다짐했습니다.

2006년 태평양에서 아모레퍼시픽으로 사명을 변경한 지 10년이 되는 2016년 6월 1일, 회사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했습니다.

[메디안 치약 가습기 살균제 성분 검출]

메디안 치약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검출되어 식약처로부터 긴급 회수 조치 명령을 받아 소비자의 불안을 야기했습니다.

2016년 9월 26일, 아모레퍼시픽의 메디안 치약 11종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CMIT/MIT)이 검출되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긴급 회수 조치 명령을 받았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를 낳았으며, 기업의 제품 안전 관리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2017

[본사 이전 (용산구 한강대로)]

본사를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으로 이전하며 용산 시대를 열었습니다.

2017년 12월 1일, 아모레퍼시픽은 본사를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으로 이전하며 새로운 사옥에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기업의 상징성을 높이고 임직원들에게 더욱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었습니다.

2019

[녹차사업 부문 오설록으로 분할]

녹차사업 부문을 주식회사 오설록으로 분할하여 사업 전문성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했습니다.

2019년 10월 1일, 아모레퍼시픽은 자사의 녹차사업 부문을 주식회사 오설록으로 독립 분할했습니다. 이는 각 사업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독자적인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었습니다.

2020

[코로나19 실적 부진에 따른 희망퇴직 단행]

코로나19로 인한 실적 부진으로 15년차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단행하며 조직 효율화를 추진했습니다.

2020년 11월 13일, 아모레퍼시픽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극심한 실적 부진에 대응하기 위해 희망퇴직 공지를 게재하고 15년차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습니다. 이는 중국 내 이니스프리 사업 재편 등 구조조정 작업과 맞물려 인력 감축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였습니다.

2021

[이니스프리 '종이 용기' 기만 논란]

이니스프리 '페이퍼 보틀'이 실제로는 플라스틱 용기에 종이 라벨을 씌운 것으로 밝혀져 소비자 기만 및 '그린워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2021년 4월 7일, 이니스프리의 '페이퍼 보틀' 제품이 내부에는 플라스틱 용기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비자 기만'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플라스틱 저감 제품이며 표기 방식에서 오해가 발생했다고 사과했으나, 일각에서는 기업이 친환경 이미지를 가장한 '그린워싱'을 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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