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기업)
IT 기업, 모바일 플랫폼, 인터넷 서비스, 포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19:03:46
대한민국 대표 IT 기업으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시작으로 포털 다음 카카오 T 멜론 등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적극적인 인수합병과 분사 전략으로 급성장하며 문어발식 확장 비판도 받았으나 글로벌 IP 디지털 전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혁신적인 서비스와 과감한 투자를 통해 한국인의 생활 방식에 깊숙이 자리매김했습니다.
- 다음커뮤니케이션 공동 설립
- 한메일 오픈 (대한민국 최초)
- 포털 '다음'으로 재단장
- 코스닥 등록
- 일본 시장 진출 및 라이코스 인수
- 카카오 전신 (주)아이위랩 설립
- 다음체 개발 및 최초 무료 배포
- 카카오톡 출시
- 사명 변경 (아이위랩 ➝ 카카오)
-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 카카오 게임하기 출시
- 카카오프렌즈 출시
- 카카오-다음커뮤니케이션 합병 발표
- 카카오페이 출시
- 다음카카오 통합법인 출범
- 카카오택시 정식 서비스
- 회사명 '카카오'로 변경
- 로엔엔터테인먼트 인수
- 한국카카오은행주식회사 설립
- 카카오뱅크 서비스 시작
- 카카오-카카오M 합병
- 인물관련 및 실시간 이슈 검색어 폐지
- 남궁훈 대표 취임
- 남궁훈 대표 사임 및 홍은택 단독 대표 체제 전환
1995
카카오의 전신인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박건희와 이재웅에 의해 공동 설립되어 대한민국 IT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시작을 알렸습니다.
1997
[한메일 오픈 (대한민국 최초)]
대한민국 최초의 무료 웹 메일 서비스인 '한메일'을 오픈하며 인터넷 서비스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대한민국 최초의 무료 웹 메일 서비스인 '한메일'(현재의 Daum 메일)을 선보이며 많은 사용자들에게 인터넷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1999
다음커뮤니케이션이 '포털 사이트 다음'으로 재단장하여 뉴스, 검색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종합 인터넷 서비스 기업으로의 변화를 꾀했습니다.
코스닥에 등록함으로써 회사의 성장성과 잠재력을 시장에 공식적으로 알리고, 대규모 자금 조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04
[일본 시장 진출 및 라이코스 인수]
일본 시장에 진출하고 미국 포털 업체 라이코스 지분 100%를 미화 9,500만 달러에 인수하며 글로벌 확장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일본 시장에 진출하며 해외 영역을 넓히는 동시에, 미국 포털 업체 라이코스의 지분 100%를 미화 9,500만 달러에 인수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2006
카카오의 직접적인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주)아이위랩이 설립되어, 훗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T 기업으로 성장할 기반을 다졌습니다.
2008
[다음체 개발 및 최초 무료 배포]
'다음체'를 개발하고 이를 최초로 무료 배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용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자체 개발한 서체인 '다음체'를 선보였으며, 이를 무료로 배포하여 일반 사용자들과 디자이너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했습니다.
2010
[카카오톡 출시]
국내 1위 모바일 메신저로 자리매김할 '카카오톡'을 출시하며 대한민국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혁신했습니다.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성공적으로 출시하여,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송두리째 바꾸는 혁명적인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는 카카오가 현재의 위상을 갖추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명 변경 (아이위랩 ➝ 카카오)]
(주)아이위랩이 현재의 '카카오'로 사명을 변경하며 본격적인 카카오 시대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주)아이위랩이 '카카오'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카카오톡'의 성공을 기반으로 기업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11
[카카오톡 이모티콘 출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출시하여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에 재미와 감성을 더하고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했습니다.
카카오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모티콘' 서비스를 출시하여 사용자들의 채팅 경험을 풍부하게 만들었으며, 이는 카카오의 중요한 수익원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2
사진, 동영상, 음악 공유 기능을 제공하는 '카카오스토리'를 출시하여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제공했습니다.
[카카오 게임하기 출시]
'카카오 게임하기'를 출시하여 모바일 게임 시장에 혁신을 가져오고 게임 산업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을 출시하여 수많은 모바일 게임을 성공으로 이끌었으며, 게임 개발사와 사용자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모바일 게임 시장의 생태계를 크게 변화시켰습니다.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 캐릭터 브랜드인 '카카오프렌즈'를 선보이며, 이모티콘을 넘어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로 확장될 IP 사업의 초석을 마련했습니다.
2014
모바일 메신저 강자 카카오와 포털 사이트 강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 합병을 발표하여, 대한민국 IT 산업의 지형을 바꿀 대형 통합 법인의 출범을 알렸습니다.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를 출시하여 사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으며, 핀테크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주)카카오를 인수하여 '다음카카오'라는 사명으로 통합법인을 출범시켰습니다. 이는 모바일과 포털의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결정이었습니다.
2015
택시 호출 서비스 '카카오택시'를 정식으로 출시하여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앱으로 쉽게 택시를 호출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국내 택시 호출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합병 이후 사용하던 '다음카카오'에서 '카카오'로 사명을 변경하여, 모바일 중심의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2016
[로엔엔터테인먼트 인수]
국내 최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멜론'을 운영하던 로엔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며 콘텐츠 사업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국내 대표 음악 서비스 '멜론'을 보유한 로엔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함으로써, 음악 콘텐츠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종합 콘텐츠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가속화했습니다.
금융 서비스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한국카카오은행주식회사'를 설립하여, 핀테크를 넘어 인터넷 전문은행이라는 새로운 금융 영역에 도전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2017
국내 최초의 인터넷 전문은행 중 하나인 '카카오뱅크'가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여, 기존 은행과 차별화된 편리한 모바일 금융 경험을 제공하며 빠르게 사용자들을 확보했습니다.
2018
카카오와 로엔엔터테인먼트 인수를 통해 확보했던 자회사 카카오M이 합병을 단행하며, 음악 및 영상 콘텐츠 사업을 카카오의 핵심 역량으로 통합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했습니다.
2019
[인물관련 및 실시간 이슈 검색어 폐지]
사회적 논란이 되었던 인물관련 검색어 및 실시간 이슈검색어 서비스를 폐지하며 서비스 정책의 중요한 변화를 단행했습니다.
사회적 비판을 받았던 인물관련 검색어와 실시간 이슈 검색어 서비스를 폐지하기로 결정하며, 사회적 책임과 사용자 프라이버시 보호에 대한 기업의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2022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남궁훈 대표가 새로운 수장으로 취임하여, 카카오의 경영 방향과 전략에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남궁훈 대표 사임 및 홍은택 단독 대표 체제 전환]
남궁훈 대표가 사임하고 홍은택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되며 또 한 번의 경영진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남궁훈 대표가 사임 의사를 밝히고, 홍은택 대표가 단독으로 카카오를 이끄는 체제로 전환되어, 리더십 안정화와 새로운 도전 과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