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게임 기업, 온라인 게임, 엔터테인먼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1:41
넥슨은 1994년 설립된 글로벌 게임 기업입니다. 바람의나라로 세계 최장수 MMORPG 기네스 기록을 세웠고 메이플스토리 등 다수의 히트작을 통해 부분 유료화 모델을 선도했습니다. 전 세계 110여 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입니다. 한편 과금 유도 및 확률 조작 논란으로 돈슨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1994
주식회사 넥슨은 1994년 김정주 대표에 의해 설립되어 게임 산업의 새로운 역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넥슨이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성장하는 중요한 첫 걸음이었습니다.
1996
['바람의나라' 서비스 시작 및 기네스 등재]
넥슨의 첫 MMORPG '바람의나라'가 서비스를 시작하며, 전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재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1996년, 넥슨은 자사의 첫 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수행 게임(MMORPG)인 '바람의나라'를 서비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게임은 탁월한 게임성과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큰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상용화된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넥슨의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의 성장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2005
2005년, 넥슨은 회사의 국제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본사를 일본 도쿄로 이전했습니다. 이로써 넥슨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전 세계 게임 이용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15
[라오스 넥슨작은책방 개관]
넥슨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라오스에 다섯 번째 '넥슨작은책방'을 열어 어린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2015년, 넥슨은 소외된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한 '넥슨작은책방' 프로젝트를 라오스까지 확장했습니다. 라오스에 다섯 번째 책방을 개관하며 해외까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20
[서울대 병원 100억 기부]
넥슨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 병원에 100억 원을 기부하며 의료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넥슨은 최근 서울대학교 병원에 100억 원이라는 거액을 기부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기부금은 의료 연구 및 환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어 의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1
[확률형 아이템 조작 논란 발생]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등 넥슨의 주요 온라인 게임에서 확률형 아이템의 확률 조작 논란이 불거지며 사회적 파장이 커졌습니다.
2021년 2월 22일, 넥슨의 인기 게임인 '메이플스토리'와 '마비노기' 등에서 확률형 아이템의 확률이 공지된 것과 다르게 조작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큰 논란을 빚었습니다. 이 사건은 많은 게이머들의 공분을 샀고, 게임법 규제 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