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생명공학 기업, 제약사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1:35
셀트리온은 항체의약품을 주력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생명공학 기업입니다. 2002년 의약품 CMO 사업으로 시작해 2015년 세계 최초 단일클론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유럽에 출시하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의 판도를 바꿨습니다. 이후 미국 FDA 허가와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세계적인 바이오시밀러 선두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시장 개척으로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1991
2000
2002
[CMO 사업 진출]
의약품 위탁생산(CMO)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생명공학 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선두 기업으로 도약하는 초석이 됩니다.
2008
[셀트리온으로 사명 변경]
오알켐이 현재의 '셀트리온'과 합병하며 사명을 '셀트리온'으로 변경했습니다.
이 합병은 바이오산업의 거목으로 성장할 셀트리온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09
[바이오시밀러 개발 착수]
미래 성장 동력인 다수의 바이오시밀러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임상 및 판매 허가 절차를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선두 기업으로 도약하는 초석이 됩니다.
2015
[세계 최초 램시마 출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램시마'를 유럽에 출시하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는 '단일클론 항체 바이오시밀러'로는 세계 최초의 기록으로, 다국적 제약사들도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램시마는 존슨앤드존슨의 레미케이드를 복제한 바이오시밀러입니다. 이 혁신적인 출시로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선구자임을 입증했습니다.
2016
[램시마 FDA 허가 획득]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램시마'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으며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이는 셀트리온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쾌거입니다.
램시마는 2018년 1월 기준으로 미국을 비롯해 83개국에서 판매 허가를 받았으며, 유럽 시장 점유율 50%를 돌파했습니다. 누적 처방 환자 수는 2016년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2017
[램시마 中 시장 진출]
중국 식품약품감독관리국으로부터 '램시마' 임상시험을 승인받아 거대한 중국 시장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이후 현지 제약사와 합자법인을 설립하며 중국 내수용 의약품 생산 및 판매 계획을 구체화했습니다.
[中 타슬리제약그룹 MOU]
중국 대형 바이오제약사인 '천진천사력제약그룹유한공사(Tasly Pharmaceutical Group Co., Ltd.)'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했습니다.
2018
[램시마 SC제형 임상 3상]
환자 편의성을 높인 '램시마 피하주사(SC)제형'의 임상 3상을 진행하며 혁신을 이어갔습니다.
이는 환자들이 병원 방문 없이 자가 주사가 가능해지면서 치료 접근성을 크게 높이는 변화입니다.
[코스피 이전 상장]
코스닥 시장의 대장주였던 셀트리온이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며 시장에서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였습니다.
이는 더 많은 투자자들에게 접근성을 확대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