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모빌리티 기업집단, 자동차 제조업
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19:37:11
현대자동차그룹은 1967년 현대차 설립 후 2000년 공식 출범한 글로벌 대규모 기업집단입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중심으로 자동차 제조는 물론 부품 철강 건설 금융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아우르며 성장했습니다.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세계적 사업 확장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1967
[현대차의 탄생]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태동을 알리는 현대자동차가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현대그룹의 핵심이자 오늘날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으로 성장할 초석이 됩니다.
1974
1977
[현대정공 출범]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장을 위해 현대정공이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훗날 현대모비스로 사명이 변경되며 자동차 부품 핵심 기업으로 발전합니다.
1993
1994
1995
1998
[기아차 인수 시작]
IMF 외환 위기 속에서 기아자동차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국내 자동차 산업 재편의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1999
[기아·아시아차 인수 완료]
기아자동차와 아시아자동차를 최종 인수하며, 현대자동차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자동차 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됩니다.
[전북 현대 직영 전환]
축구단 전북 현대 다이노스(현 전북 현대 모터스)가 직영 체제로 전환하며, 스포츠 구단 운영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000
[현대차그룹 공식 출범]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공식 출범하며 국내 재계 서열 5위의 대규모 기업집단으로 위상을 확립했습니다.
이는 그룹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인천제철, 삼미특수강 인수]
인천제철이 삼미특수강을 인수하며 철강 사업 영역을 확장,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직 계열화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2001
[아이앤아이스틸로 변경]
인천제철이 아이앤아이스틸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이는 훗날 현대제철로 이어지는 철강 사업 재편의 일환입니다.
[KIA 타이거즈 창단]
기아자동차가 해태 타이거즈를 인수하여 KIA 타이거즈 야구단을 창단했습니다.
이는 스포츠 마케팅 강화와 기업 이미지 제고에 기여합니다.
[현대카드 출범 및 로템 투자]
다이너스카드사를 인수하여 현대카드로 사명을 변경하며 금융 사업을 확대했습니다.
동시에 한국철도차량 지분 80%를 확보, 철도 사업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02
[한국철도차량, 로템으로]
한국철도차량이 로템(현 현대로템)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철도 차량 및 방위 산업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2003
[다이모스·모비스 합병]
한국DTS가 다이모스(현 현대트랜시스)로 상호 변경하고, 현대모비스는 이화모듈을 흡수 합병하며 각 분야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2004
[아이앤아이, 한보철강 인수]
아이앤아이스틸이 한보철강공업 당진공장을 인수하며 철강 생산 능력을 크게 확대했습니다.
동시에 아이아도 계열사로 편입되었습니다.
2005
[맵앤소프트 편입]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기업 맵앤소프트(현 현대엠앤소프트)가 계열사로 편입되며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분야를 강화했습니다.
[카네스 편입 및 파텍스 설립]
카네스(현 현대오트론)가 계열 편입되고, 자동차 부품 기업 파텍스(현 현대파텍스) 법인이 설립되었습니다.
2006
[현대제철로 변경]
아이앤아이스틸이 현대제철 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하며, 그룹 내 핵심 철강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
2007
[기아 슬로바키아 공장 준공]
기아자동차가 슬로바키아에 생산 공장을 준공하며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해외 생산 거점을 확보했습니다.
2008
2009
2010
[기아 미국 조지아 공장 준공]
기아자동차가 미국 조지아 공장을 준공하며 북미 시장 생산 거점을 확보, 현지 생산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가동]
현대제철이 당진에 일관제철소를 가동하며, 자동차강판을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수직 계열화를 완성했습니다.
이는 그룹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합니다.
[현대제철 2고로 가동]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2고로가 본격 가동에 들어가며, 철강 생산 능력을 더욱 확장하고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2011
[현대건설 인수 시작]
현대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그룹의 건설 분야 역량을 대폭 강화할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동시에 아이아를 매각하며 사업 구조를 효율화했습니다.
[그룹 CI 통일]
현대자동차그룹 공통 CI를 제정하고 대부분의 계열사에 'HYUNDAI' 브랜드를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룹의 일체감과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현대건설 인수 완료]
현대건설을 최종 인수하며, 현대엔지니어링 등 다수의 종속회사를 포함하여 건설 사업 부문을 압도적으로 강화했습니다.
이는 그룹의 사업 다각화에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12
2013
2014
[현대엔지니어링, 엠코 합병]
현대엔지니어링이 현대엠코 주식회사를 흡수 합병하여 건설 및 엔지니어링 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너지를 극대화했습니다.
[한전 부지 10.5조원 낙찰!]
한국전력공사 삼성동 본사 부지를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기아 컨소시엄이 역대 최고가인 10조 5,500억 원에 낙찰받았습니다.
이는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과감한 투자이자, 국내 부동산 거래의 새로운 역사를 쓴 기록적인 사건입니다.
[현대제철, 동부특수강 인수]
현대제철이 동부특수강(현 현대종합특수강)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특수강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2015
[현대제철, 하이스코 합병]
현대제철이 현대하이스코를 흡수 합병하여 자동차용 강판 사업 부문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 출범]
현대자동차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공식 출범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2017
[현대모비스 서산 시험장 준공]
현대모비스 서산주행시험장이 준공되어 첨단 자동차 부품 및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한 핵심 인프라를 확보했습니다.
[현대다이모스 시트 연구센터 준공]
현대다이모스 동탄시트연구센터 시트시험2동이 준공되어 차량 시트 연구 개발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2019
[현대트랜시스로 변경]
현대다이모스가 현대트랜시스로 사명을 변경하며 변속기, 액슬, 시트 등 핵심 부품 통합 전문 기업으로 거듭났습니다.
2020
[정의선 회장 취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이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으로 취임하며,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 새로운 리더십이 시작되었습니다.
2021
[기아자동차, '기아'로]
기아자동차가 '기아'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을 발표하며, 자동차 제조사를 넘어 혁신적인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현대오토에버 통합 합병]
현대오토에버가 현대오트론과 현대엠엔소프트를 흡수 합병하며, 소프트웨어 중심의 모빌리티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2022
[미국 전기차 공장 착공]
미국 조지아주에 연간 30만 대 규모의 전기차 전용 공장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는 북미 시장 전기차 생산 거점 확보를 위한 그룹의 대규모 투자이자 미래 모빌리티 전환의 핵심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