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대기업집단, 복합 산업, 제조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1:08
1962
[LS그룹의 탄생]
LS그룹의 찬란한 역사는 1962년 5월 15일, '한국케이블공업'이라는 이름으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대한민국 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중요한 첫걸음이었죠.
1969
[금성전선으로 개명]
창립 7년 만에 한국케이블공업은 '금성전선'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당시 한국을 대표하던 금성사와 연결되며, 그룹의 성장을 예고하는 상징적인 변화였습니다.
1995
[LG전선으로 변화]
럭키금성이 'LG'로 이름을 바꾸면서, 금성전선도 'LG전선'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대기업의 일원으로서 더욱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갖게 된 순간이었죠.
2003
[LG그룹에서 독립]
2003년 11월 11일, LG그룹의 핵심 사업인 전선, 산전, 동제련 부문이 과감한 독립을 선언하며 'LG전선그룹'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이는 국내 대기업으로는 이례적인 사업 부문 계열분리였으며, LS그룹 역사의 가장 극적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그룹은 이를 통해 독자적인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2005
[LS그룹으로 탄생]
LG전선그룹은 2005년, 마침내 지금의 'LS그룹'이라는 이름으로 완전히 탈바꿈했습니다.
'Leading Solution'의 약자이자 'LG'와 'GS'의 의미를 동시에 담은 이 이름은 그룹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명확히 보여주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2008
[본사 안양 이전]
LS그룹은 2008년, 그룹의 심장을 서울에서 경기도 안양으로 옮겼습니다.
이는 더욱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전략적인 본사 이전으로, LS그룹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중요한 물리적 변화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