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대규모 기업집단, 에너지, 화학, 통신, 건설, 반도체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4- 23:51:02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규모 기업집단 SK그룹은 섬유 산업으로 시작하여 에너지 화학 통신 반도체 등 핵심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 최종건 회장의 선경직물로 뿌리내린 SK는 섬유 수출의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했다. * 대한석유공사 인수 한국이동통신 진출 하이닉스반도체 인수 등 과감한 도전을 통해 오늘날 SK의 기반을 다졌다. * 현재는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시장을 선도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1926
[대성상회 설립]
SK그룹의 뿌리가 되는 '대성상회'가 창업자 최학배 대표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훗날 선경직물 출범의 토대가 됩니다.
SK그룹의 실질적인 모태인 선경직물의 초석이 된, 창업자 최학배 대표의 '대성상회'가 설립됩니다.
1939
[선경직물 설립 합의]
조선의 선만주단과 일본의 경도직물이 합작하여 '선경직물' 설립에 합의하며 SK그룹의 모태가 되는 기업의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조선의 선만주단과 일본의 경도직물이 조선에 합작회사인 선경직물을 설립키로 합의하였습니다.
1944
[최종건, 선경직물 입사]
훗날 SK그룹의 기틀을 마련한 최종건이 경성직업학교 기계과를 졸업하고 선경직물 수원공장에 입사했습니다.
이는 그가 기업 경영에 발을 들이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최종건은 경성직업학교 기계과를 졸업한 뒤 선경직물 수원공장에 입사하였습니다. 8.15 광복 후 선경직물이 적산으로 지정되자 최종건이 생산부장을 맡아 공장 가동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1948
[선경직물 정부 귀속]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선경직물은 정부에 귀속되어 관리되었으며, 이는 훗날 최종건 회장이 선경직물을 인수하는 배경이 됩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선경직물은 정부에 귀속되었습니다.
1953
[선경직물 공식 출범]
한국 전쟁으로 완파된 선경직물 공장 부지를 최종건이 매수하여 '선경직물'을 출범시켰습니다.
이는 오늘날 SK그룹의 공식적인 시작점으로 기록됩니다.
한국 전쟁 중에 완파된 선경직물 공장 부지를 최종건 생산부장이 수복하고 귀속재산을 매수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1953년 4월 8일 선경직물을 출범하였다.
1955
전국 산업박람회에서 부통령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1956
선경직물을 주식회사로 개편하여 현대적인 기업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1962
[최초 홍콩 섬유 수출]
선경직물이 인견직물을 해외로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같은 해, 무역업을 목적으로 하는 선경산업(현 SK네트웍스)이 설립되어 대한민국 최초로 홍콩에 섬유를 수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선경직물이 인견직물을 해외로 수출했으며, 무역업을 목적으로 하는 선경산업을 설립하고 그 해에 대한민국 최초로 홍콩에 섬유를 수출하였다.
1965
사업 분야 확장의 일환으로 선경잔디공업을 설립했습니다.
1966
섬유 산업의 확장을 위해 선경화섬을 설립했습니다.
1970
선산섬유 등을 설립하여 선경그룹이 되었다.
1973
[석유화학 진출 및 사회 공헌 시작]
선경유화를 설립하여 석유화학 및 정유 분야에 진출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같은 해 MBC '장학퀴즈'가 첫 방송을 시작해 사회 공헌 활동의 시작을 알렸고, 워커힐호텔을 인수하여 민영화했습니다.
선경유화를 설립하여 석유화학 및 정유 분야에 진출하였다. 그 해 선경이 스폰서가 된 MBC 장학퀴즈가 첫 방송을 시작하였으며, 워커힐호텔을 인수하여 민영화했다.
최종건 회장이 세상을 떠나고 최종현이 회장직을 승계하였다.
1975
[제2창업 선언 및 사업 확장]
선경은 '제2창업'을 선언하며 수직계열화를 천명하고, 석유, 건설, 목재, 금속, 기계, 화학, 관광업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는 대담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선경그룹은 제2창업 선언으로 수직계열화 천명, 석유 산업, 건설(선경종합건설), 목재(선경목재), 금속(선경금속), 기계(선경기계), 화학(선경화학), 관광업(워커힐호텔), 선경그룹 연수원, 건설(선경건설) 등의 분야에 진출하였다.
1976
[그룹명 변경 및 1호 종합무역상사]
상호명을 '선경직물'에서 '선경그룹'으로 변경하며 그룹의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동시에 대한민국 최초의 종합무역상사로 지정되며 무역 강국으로의 도약을 이끌었습니다.
상호명을 '선경직물'에서 '선경그룹'으로 변경과 동시에 종합무역상사 1호로 지정되었다.
1977
[쉐라톤 워커힐 개칭 및 기업공개]
미국 쉐라톤과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워커힐호텔을 '쉐라톤 워커힐'로 개칭하며 국제적인 호텔 체인으로 발돋움했습니다.
같은 해, 선경그룹은 기업공개를 통해 대중에게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미국 쉐라톤과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워커힐호텔을 쉐라톤 워커힐로 개칭했으며, 선경그룹이 기업공개를 했다.
1978
[최초 폴리에스터 필름 개발]
워커힐호텔 옆에 워커힐 아파트를 건설하며 사업 영역을 넓혔습니다.
또한, 선경화학이 국내 최초로 폴리에스터 필름 개발에 성공하며 한국 화학 산업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워커힐호텔 옆에 워커힐 아파트를 건설하였다. 1978년 선경화학이 국내최초로 폴리에스터 필름 개발에 성공하였다.
1980
비디오테이프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상표를 붙이고 판매하였다.
[대한석유공사 인수]
당시 국내 1위의 매출 규모를 자랑하던 대한석유공사(현 SK이노베이션 및 SK에너지)를 인수하며 에너지 산업의 거인으로 성장하는 결정적인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대한석유공사(현 SK이노베이션 및 SK에너지)를 인수하였다. 이는 SK그룹이 에너지 사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다.
1982
[유공해운 설립 및 프로축구단 창단]
유공해운(현 SK해운)을 설립하여 해운업에 진출했습니다.
또한 유공 코끼리 프로축구단(현 제주 유나이티드 FC)을 창단하며 스포츠 분야에도 발을 들였습니다.
유공해운(현 SK해운)을 설립하였으며, 이어서 유공 코끼리 프로축구단 (현 제주 유나이티드 FC)을 창단하였다.
1985
유공가스(현 SK가스)를 설립하여 에너지 사업 영역을 넓혔습니다.
1987
[SKC로 사명 변경 및 합작사 설립]
미국 아코(ARCO)와 합작하여 유공아코화학(현 SK에버텍)을 설립하며 화학 사업의 글로벌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상호명을 '선경화학'에서 'SKC'로 변경했습니다.
미국 아코(ARCO)와 합작으로 유공아코화학(현 SK에버텍)을 설립하였으며, 상호명을 선경화학에서 SKC로 변경하였다.
1989
[SUPEX 추구 정립]
서울특별시 우이동 아카데미 하우스에서 'SUPEX 추구'를 정립하며 SK그룹만의 독특한 경영 철학을 확립했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의 아카데미 하우스에서 SUPEX를 추구 정립을 하였다.
1991
19년 만에 선경그룹 수직 계열화를 완성하였다.
1992
[선경증권 설립 및 금융업 진출]
태평양화학그룹의 태평양증권을 인수하여 '선경증권'(현 SK증권)을 설립하며 금융업에 진출, 사업 포트폴리오를 더욱 다각화했습니다.
태평양화학그룹의 태평양증권을 인수하여 선경증권(현 SK증권)을 설립하여 금융업을 개시하였다.
1994
[한국이동통신 인수 및 통신사업 진출]
민영화된 한국이동통신의 대주주가 되면서 이동통신사업에 진출했습니다.
이는 SK그룹이 현재의 주요 사업 영역인 통신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되는 결정적인 전환점이 됩니다.
민영화된 한국이동통신의 대주주가 되면서 이동통신사업에 진출하였다.
1995
선경도서관을 개관하며 사회 교육 분야에 기여했습니다.
1996
011 상용화를 성공하여 이동통신 대중화에 기여했습니다.
1997
사명을 '한국이동통신'에서 'SK텔레콤'으로 변경하였다.
1998
[유공 → SK, 선경그룹 → SK그룹 변경]
사명을 '유공'에서 'SK'로 변경하고, 그룹명 또한 '선경그룹'에서 'SK그룹'으로 변경하며 오늘날 우리가 아는 SK의 이름을 공식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명을 '유공'에서 'SK'로 변경과 동시에 그룹명을 '선경그룹'에서 'SK그룹'으로 변경하였다.
2대 회장인 최종현 회장이 별세하고 3대 회장인 최태원 회장이 승계하였다.
1999
SK그룹 본사를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4가에서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가로 이전하였다.
2000
[SK글로벌 변경 및 야구단 창단]
상호명을 'SK상사'에서 'SK글로벌'로 변경하며 글로벌 비즈니스를 강화했습니다.
또한,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를 창단하며 프로야구단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상호명을 'SK상사'에서 'SK글로벌'로 변경하였으며, 같은 해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를 창단하였다.
[중국판 장학퀴즈 시작]
중국 베이징방송에서 중국판 '장학퀴즈'인 '장웬방'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사회 공헌 활동을 해외로 확장했습니다.
중국 베이징방송에서 중국판 장학퀴즈인 장웬방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2002
신세기통신을 흡수·합병 하였다.
2003
SK텔레콤의 손길승 회장이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2005
[수출액 100억 달러 돌파]
SK그룹의 총 수출액이 100억 달러를 돌파하며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SK그룹의 총 수출액이 100억 미국 달러를 돌파하였다.
‘행복날개’ 로고가 발표되었다.
2007
[SK 지주회사 전환]
SK의 지주회사 전환으로 'SK주식회사'가 사업회사인 'SK에너지'와 경영회사(홀딩스)인 'SK주식회사'로 분리되며 지배구조를 재편했습니다.
SK의 지주회사 전환으로 SK주식회사가 사업회사인 SK에너지와 경영회사(홀딩스)인 SK주식회사로 분리되었다.
2011
충남도시가스(현 씨엔씨티에너지)를 매각하였다.
2012
[하이닉스반도체 인수]
SK의 계열사인 SK텔레콤이 세계 3위 반도체 업체인 하이닉스반도체를 인수하며 미래 성장 동력으로 반도체 산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중요한 전략적 결정을 내렸습니다.
SK의 계열사인 SK텔레콤이 세계3위 반도체 업체인 하이닉스반도체를 인수하였다.
하이닉스반도체가 SK하이닉스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2013
[SK인천석유화학 등 분리]
SK이노베이션에서 'SK인천석유화학'과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을 분리 독립시키며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에서 SK인천석유화학(구 SK에너지 인천CLX)과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을 분리 독립시켰다.
2015
SK주식회사와 SK C&C가 합병하였다.
[집단에너지 사업 매각]
SK E&S 계열의 '전북집단에너지'와 '평택에너지서비스'를 하나금융그룹에 매각하여 비핵심 사업을 정리했습니다.
SK E&S 계열 전북에너지서비스의 집단에너지사업부문을 분사하여 출범한 전북집단에너지와 평택에너지서비스를 하나금융그룹에 매각하였다.
2016
[최신원 회장 고액 연봉 논란]
과거 부실경영 논란에 휩싸였던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복귀 3개월 만에 직원 연봉의 40배가 넘는 고액 연봉을 수령하여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과거 신규사업 부진 및 부실경영으로 자질 논란에 휩싸였던 최신원 회장이 SK네트웍스 복귀 후 3개월 만에 직원 40배 급여(6억 2500만원)를 받아 고액연봉 논란이 발생하였다.
2018
[SK네트웍스 주총 소액주주 통제]
SK네트웍스 경영진이 주가 폭락에 따른 소액주주 반발을 우려하여 정기 주주총회에 소액주주 출입을 통제하고 참석을 조직적으로 방해했다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SK네트웍스 경영진은 경영악화 및 주가 폭락(전년 대비 30%이상 폭락)에 따른 소액주주 반발을 예상하여, 정기 주주총회에 소액주주 출입통제 및 참석을 조직적으로 방해하였다.
[주총 방해 관련 국민청원]
SK네트웍스의 주주총회 소액주주 출입 방해 사건에 대해 청와대 홈페이지에 국민청원이 제기되며 논란이 공론화되었습니다.
SK네트웍스 정기 주주총회 소액주주 출입통제 및 참석 방해 사건에 대해 청와대 홈페이지에 국민청원이 발생하였다.
[위키백과 내용 삭제 파문]
SK네트웍스 정기 주주총회 소액주주 출입 통제 및 참석 방해 사건 내용이 위키백과에서 SKB IP(SK임직원 추정)에 의해 삭제 시도가 발생하여 파문이 일었습니다.
“SK네트웍스 위키백과 사건사고 내용 삭제 파문”이 발생하였다. SK네트웍스 정기 주주총회 소액주주 출입통제 및 참석 방해 사건 내용에 대해 SKB IP(SK임직원 추정IP)에서 삭제를 시도하였다.
SK네트웍스 직영 주유소 오염토 졸속 공사 논란이 불거졌다.
[최신원 회장 해임 요구 청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의 퇴임 및 해임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라왔습니다.
이는 그의 경영 방식과 관련된 논란이 확산되면서 불거진 것입니다.
SK네트웍스 최신원 회장 퇴임 및 해임에 대해 청와대 홈페이지에 국민청원이 발생하였다.
[최신원 회장 비판 기사 삭제 논란]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의 30억 보수 수령에 대한 비판 기사가 배포된 후, 해당 기사와 관련 기사들이 인터넷에서 완전히 삭제되는 'SK그룹 언론농단' 사태가 발생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SK네트웍스의 대대적인 직원 구조조정 시행 가운데 최신원 회장이 2017년 30억 보수를 수령한데 대한 비판 뉴스 기사가 2018.04.26 08:52분 인터넷에 배포되었으나, 이날 오후 해당 뉴스기사 및 관련 기사들이 인터넷 상에서 완전히 삭제되었다. 소액주주들은 이를 SK그룹과 언론사의 유착관계에 따른 뉴스 삭제 시도 및 SK그룹의 막강한 힘을 활용한 언론농단 사태로 보고있다.
[언론농단 사태 추가 발생]
SK네트웍스 소액주주들은 언론 모니터링 중 '최신원, 직원들 사지로 몰고 보수 30억 챙겼다?'는 기사가 배포된 후 몇 시간 만에 삭제되는 것을 확인, 'SK그룹 언론농단 사태'가 또 다시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K네트웍스 소액주주들은 SK그룹 언론농단 사태 발생에 따라 언론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추가 농단 사태를 감시하였다. 2018년 5월 4일 08:00시 경 조세금융신문에서 “SK네트웍스 최신원, 직원들 사지로 몰고 보수 30억 챙겼다?“ 인터넷 뉴스를 배포하였으나, 당일 12:00 경 이후부터 인터넷 및 해당 언론 매체에서 뉴스기사가 완전 삭제되었다.
[최신원 회장 갑질·미투 게시글]
SK네트웍스 최신원 회장에 대한 '갑질 및 미투 사건'을 고발하는 게시글이 네이트판에 게재되며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2018.05.14 23:36분경 SK네트웍스 최신원 회장에 대한 갑질 및 미투 사건 게시글이 네이트판(http://pann.nate.com)에 게재되었다.
[최신원 회장 성추행·갑질 추가 폭로]
SK워커힐호텔 최신원 회장의 성추행, 갑질, 비리 등을 폭로하는 추가 게시글이 네이트판에 게재되었고, 같은 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최신원 회장의 이중성을 고발하는 청원이 올라오며 논란이 확산되었습니다.
2018.05.16 10:00시경 SK워커힐호텔 최신원 회장 성추행 갑질 비리와 그의 수족들(윤 가&박 가)의 만행이란 게시글이 네이트판(http://pann.nate.com)에 추가 게재되었다. 2018.05.16 대한민국 청와대 홈페이지에 “최신원 회장의 이중성”이라는 최신원 회장의 성추행, 갑질 등을 고발하는 국민청원이 발생하였다.
[최신원 회장 논란 언론 보도]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의 성추행 및 갑질 논란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기 시작하며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성추행·갑질 논란까지…‘국민청원 단골 회장님’ 뉴스락 인터넷 뉴스가 배포되었고, 靑국민청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성추행 및 갑질 일삼아' 공정뉴스 인터넷 뉴스가 배포되었다.
2020
[SK 와이번스 매각]
SK 와이번스 프로야구단이 신세계그룹에 매각되며 2000년부터 이어져 온 SK의 야구단 운영 시대가 막을 내렸습니다.
SK 와이번스를 신세계그룹에 매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