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유머

인터넷 커뮤니티, 유머 웹사이트, 토론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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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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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커뮤니티, 유머 웹사이트, 토론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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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커뮤니티 오늘의유머는 1999년 유머 중심의 게시판으로 시작해 게임 시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토론 포럼으로 성장했습니다. 친문 성향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운영 과정에서 여러 차례 사회적 논란에 휘말리며 주목받았습니다.

연관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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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오늘의유머 시작]

'오늘의유머'가 '인포메일'의 부속 사이트로 메일 매거진 서비스를 시작하며 유머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오늘의유머는 1999년 9월 7일 '인포메일'의 부속 사이트로 메일 매거진으로서 출발했습니다.

2005

[드림위즈와 통합]

수익성 문제 해결을 위해 드림위즈와 통합을 진행하며 운영 방식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새해부터 오늘의유머가 수익상의 문제로 드림위즈와 통합하게 되었습니다.

2009

[서버 독립 및 이전]

기존 포털사이트(파란) 서버에서 독립하여 개인 서버로 전환하며 운영의 자율성을 확보했습니다.

오늘의유머는 파란으로 서버를 이전했다가, 이후 포털사이트로부터 독립하여 개인 서버로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2012

[악성코드 유포 사건]

게시판에 XSS 악성코드가 유포되어 이용자들의 컴퓨터가 감염되는 피해가 발생했으나, 이후 신속히 제거 조치되었습니다.

2012년 11월 15일 오늘의유머 게시판에 XSS를 이용한 악성코드가 유포되었고, 이로 인해 이용 네티즌들이 컴퓨터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피해를 입었으며, 이후 악성코드는 제거되었습니다.

2013

[정모 성추행 논란]

오프라인 정기모임에 참석한 미성년자 회원이 남성 회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하며 커뮤니티 내부의 안전 및 관리 문제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2013년 3월 22일, 10대 후반의 미성년자 A양이 오늘의유머 대구지역 회원 모임 후 처음 만난 남성 회원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3월 26일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은 사건 직후 자수 의사를 밝혔습니다.

[국정원 여론조작 의혹]

검찰은 국정원 직원들이 오늘의유머에서 특정 정당 및 후보 지지, 비방 글 작성과 베스트게시판 조작 등 정치 개입 행위를 벌인 혐의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기소했습니다.

이는 커뮤니티의 공정성과 여론 형성 과정에 심각한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2013년 6월 14일, 검찰은 국정원 직원들이 오늘의유머에서 73개의 아이디로 390개의 정치개입 글을 작성하고 4137회의 추천/반대 행위를 통해 베스트게시판을 조작한 것으로 보고,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선거법 및 국정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YTN 허위 정보 유포]

한 네티즌이 YTN 방송 중단 및 내용 변경 관련 허위 사실을 게시하여 YTN이 해당 네티즌을 고소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13년 11월 12일, 오늘의유머의 한 네티즌이 YTN의 국정원 보도가 갑자기 중단되고 박근혜 대통령 러시아 방문 내용으로 바뀌었다는 허위 주장을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YTN은 이는 사실무근이라며 해당 네티즌을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2015

[백종원 허위 정보 유포]

한 네티즌이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가족 배경 및 사업 성공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논란이 되었고,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2015년 3월 9일, 오늘의유머의 한 네티즌이 백종원의 할아버지가 박정희 시절 장관이었고 독재 시절 인맥으로 투자금을 끌어와 사업한다는 등 허위 사실을 댓글로 적었습니다. (주)더본코리아는 해당 내용이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네티즌을 고소했습니다.

2017

[비문재인계 문자폭탄]

친문 성향 네티즌들이 탄핵 정국에서 비문재인계 의원들에게 문자 폭탄을 보내는 일이 발생했으며, 오늘의유머에도 관련 명단이 공유되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 당시, 친문 성향 네티즌들이 비문재인계로 분류되는 의원들을 향해 '문재인을 괴롭히지 말라'는 등의 문자 폭탄을 쏟아부었으며, 오늘의유머에도 '반문질 참여' 의원 명단이 올라왔습니다. 문재인 캠프 대변인조차 지지자들의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2018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친노·친문 파워블로거 '드루킹'이 19대 대선 기간 중 오늘의유머에서 문재인 홍보 및 타 후보 비방 글, 추천수 조작 등을 통해 대규모 여론 조작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중앙선관위 조사를 받았습니다.

19대 대통령 선거 기간 동안 친노 친문 파워블로거인 필명 '드루킹'이 오늘의유머에서 문재인 홍보글, 타 후보 비방글, 추천수 및 댓글 조작 등으로 대규모 여론조작을 했다는 혐의가 드러나 중앙선관위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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