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인터넷 언론, 협동조합

num_of_likes 96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0:23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인터넷 언론, 협동조합
report
Edit

2001년 관점이 있는 뉴스를 표방하며 창간한 한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언론입니다. 기성 언론과 다른 대안 매체를 지향하며 노동 환경 복지 등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담는 심층 보도에 주력해왔습니다. 특히 삼성 비자금 폭로 황우석 논문조작 사건 등 굵직한 이슈에서 날카로운 비판과 진실 추적 보도로 주목받았으며 2013년에는 협동조합으로 전환하여 새로운 언론 모델을 제시하며 송건호 언론상을 수상했습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2001

[프레시안 창간]

'관점이 있는 뉴스'를 표방하며 기존 언론과 다른 대안적 시각을 제시할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이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 언론 지형에 신선한 충격을 던지며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04

[황우석 보도 언론상]

프레시안의 강양구 기자가 전국을 뒤흔든 '황우석 논문조작 사건'을 초기에 단독 보도하며 진실을 파헤친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앰네스티 언론인권상을 수상했습니다.

프레시안의 날카로운 탐사보도 역량이 빛을 발한 순간입니다.

2005

[한미FTA 기획보도상]

이주명, 노주희 기자가 뜨거운 감자였던 '한미FTA'에 대해 심층적이고 연속적인 기획보도를 선보여 언론노조 민주언론상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날카로운 분석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2007

[독자 후원 캠페인 시작]

독자들과 함께 성장하고 독립적인 언론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후원 캠페인 '프레시앙'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독자들의 자발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중요한 발판이 됩니다.

2008

[비정규직 노동 보도상]

여정민 기자가 우리 사회의 비정규 노동 문제를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언론인권상을 수상했습니다.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프레시안의 핵심 가치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2010

[이미지 섹션 출범]

뉴스를 시각적으로 더욱 풍부하게 전달하기 위한 'Image Pressian' 섹션이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글뿐만 아니라 사진과 이미지로 독자에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려는 시도였습니다.

[서평 섹션 출범]

독자들의 지적 갈증을 해소하고 깊이 있는 인문학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서평 전문 코너 '프레시안 BOOKS'가 문을 열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날카롭게 비평합니다.

[이소영 단장 허위 보도]

프레시안이 이소영 국립오페라단장의 경력 대부분이 허위라는 충격적인 내용을 단독 보도하며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이는 공공기관 수장의 자격 논란에 불을 지핀 사회적 이슈였습니다.

이후 2011년 5월, 감사원 조사 결과 프레시안의 보도가 대부분 사실로 확인되면서, 프레시안의 탐사 보도 역량이 다시 한번 빛을 발했습니다.

2011

[삼성 문제 집중 보도상]

프레시안 경제팀이 '삼성 무노조 문제'와 '삼성 백혈병 사태'를 끈질기게 집중 보도하며 언론인권상과 미디어공공성포럼 언론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

거대 기업의 부조리를 파헤치는 용기 있는 보도로 주목받았습니다.

[광고 없는 페이지 시작]

정기 후원 회원에게 광고 없는 지면을 제공하는 '광고 없는 페이지'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독자 참여를 통한 언론 독립성 강화를 목표로 한 혁신적인 시도입니다.

[창간 10주년 토크콘서트]

창간 10주년을 맞아 독자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10년간 대안 언론으로서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모색하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자리였습니다.

[손문상 화백 시사만화상]

프레시안의 손문상 화백이 '희망버스' 만평으로 '올해의 시사만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사회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와 따뜻한 시선으로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2013

[협동조합 전환 결의]

프레시안 경영진이 언론의 독립성을 더욱 강화하고 독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법인 형태를 주식회사에서 협동조합으로 전환하기로 전격 결의했습니다.

한국 언론사에서 보기 드문 혁신적인 결정으로 주목받았습니다.

[비정규직 재해 르포상]

허환주 기자가 우리 사회의 깊은 문제인 '비정규직 산업재해'를 심층적으로 다룬 르포 기획으로 한국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탐사기획보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온라인 저널리즘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협동조합 창립총회]

주식회사에서 협동조합으로의 전환을 위한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는 독자가 직접 언론의 주인이 되는 '민주적 언론'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중요한 발걸음이었습니다.

[협동조합 전환 완료]

프레시안의 법인 형태가 주식회사에서 협동조합으로 완전히 전환되었습니다.

이로써 '독자가 주인'인 언론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독립적인 비판 언론의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지게 되었습니다.

[송건호 언론상 수상]

대안 언론의 굳건한 상징, 프레시안이 제12회 송건호 언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과학적 의문 제기부터 인문학 가치 수호, 사회적 약자 대변 등 다방면의 기여를 인정받은 쾌거입니다.

2014

[세월호 추모 만평 대상]

손문상 화백이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며 깊은 울림을 준 만평으로 '올해의 시사만화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아픈 사회의 단면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큰 공감과 위로를 선사했습니다.

2015

[조선소 산재 기획보도상]

허환주 기자가 조선소 산업재해의 심각성을 끈질기게 파헤치는 기획보도로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노동 현장의 안전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루는 프레시안의 노력이 빛을 발했습니다.

[국제앰네스티 인권 보도]

서어리 기자가 '나는 간첩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기획보도로 국제 앰네스티 언론상을 수상했습니다.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언론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백남기 농민 만평 수상]

손문상 화백이 경찰 물대포에 쓰러진 농민 백남기 씨 사건을 다룬 만평으로 '이달의 기자상' 전문보도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사회적 불의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2016

[이근영 대표 문화상 수상]

이근영 경영대표가 유미과학문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프레시안이 단순한 언론 보도를 넘어 과학문화 확산에도 기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2017

[해외입양 기획보도상]

전홍기혜 기자가 '한국 해외입양 65년'이라는 기획보도로 국제앰네스티 언론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랫동안 논의되지 않았던 사회적 이슈를 깊이 있게 조명하여 인권 개선에 기여했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