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보도전문채널, 민영 방송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0:17
뉴스Y로 출발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도전문채널로 자리매김한 연합뉴스TV! 연합뉴스 계열의 민영 방송으로 2011년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뉴스와 심층적인 시사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가 되고 있습니다. 2015년 채널명 변경 후 더 강력한 브랜드로 거듭났습니다.
2010
[보도채널 단독 선정]
방송통신위원회가 연합뉴스TV 컨소시엄을 보도전문채널 사용사업자로 '단독' 선정하며, 대한민국 뉴스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 초석을 다졌습니다.
이는 연합뉴스TV 탄생의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었습니다.
2011
[창립 주주총회 개최]
(주)연합뉴스TV가 창립 주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채널의 공식적인 출범을 위한 중요한 내부 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방송채널 사업 승인]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주)연합뉴스TV의 방송채널 사용사업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제 연합뉴스TV는 시청자들에게 뉴스를 전달할 수 있는 법적 자격을 완벽히 갖추게 되었습니다.
[한국문화산업 MOU]
(재)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문화 콘텐츠 교류 및 협력의 폭을 넓혔습니다.
뉴스를 넘어선 다양한 교류의 시작이었습니다.
[알자지라 영상 협약]
아랍권 대표 보도 채널인 알자지라와 영상 협약을 체결하며 세계 각국의 생생한 소식을 국내에 전달할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러시아 투데이 협정]
러시아의 주요 보도 채널인 러시아 투데이와 협력 협정을 맺으며, 국제 뉴스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하와이 KBFD-TV 협약]
하와이 현지 한인 방송국인 KBFD-TV와 방송 협약을 체결하여 해외 교포들에게도 빠르고 정확한 한국 소식을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대만 TVBS MOU 체결]
대만의 대표 뉴스전문채널인 TVBS와 교류협력 MOU를 체결하며 아시아 뉴스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했습니다.
[뉴스Y BI 공개]
새로운 채널명 '뉴스Y'의 BI(Brand Identity)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개국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채널의 새로운 얼굴이 드디어 공개된 순간이었습니다.
[뉴스Y 공식 개국]
드디어 '뉴스Y'가 공식 개국하며 대한민국 보도채널의 새로운 역사를 힘차게 열었습니다.
24시간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채널이 탄생한 기념비적인 순간입니다!.
2012
[장애인 방송 시작]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방송(하루 3시간)과 수화방송(오전, 낮 수시)을 시작하며 정보 소외 계층에게도 뉴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한공공의학회 협약]
대한공공의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의학 및 보건 관련 전문성 있는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013
[연합뉴스 신사옥 이전]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에 위치한 연합뉴스 신사옥으로 사옥을 이전하며 더욱 쾌적하고 효율적인 방송 제작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2014
[뉴스Y 프로그램 개편]
뉴스Y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시청자들에게 더욱 신선하고 다채로운 뉴스를 선보이기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2015
['연합뉴스TV'로 채널명 변경]
채널명을 '뉴스Y'에서 현재의 '연합뉴스TV'로 공식 변경하며, 연합뉴스 브랜드와의 통일성을 강화하고 채널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했습니다.
이는 채널의 중요한 전환점이자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