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신문
신문사, 경제지, 언론사, 미디어그룹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0:15
대한민국 대표 종합경제 일간 신문 매일경제는 1966년 창간 이래 한국 경제 성장을 주도해왔습니다. * 경제지 중 독보적 열독률 발행 부수 모바일 뉴스 체류 시간 1위. * 세계지식포럼 국민보고대회 등 대규모 행사로 정책 대안 제시. * 국내 최초 전자신문 유료 구독 서비스 등 디지털 전환 선도. * CEO와 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경제지로 대중의 깊은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1966
[매일경제신문 창간]
정진기 창업주가 주간 경제신문 '매일경제주간'으로 매일경제신문사를 창간하며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습니다.
이는 한국 경제 언론의 새로운 장을 여는 순간이었습니다.
1970
[일간 경제신문 전환]
매일경제주간에서 '매일경제신문'으로 명칭을 바꾸고 일간지로 전환하며, 급성장하는 한국 경제의 흐름을 더욱 빠르게 전달하기 시작했습니다.
1976
[국내 최초 경제전문지 창간]
국내 기업 정보를 집대성한 '회사연감'과 더불어, 한국 언론사상 최초의 경제전문지 '주간매경'을 창간하며 경제 전문 미디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1981
[정진기언론문화재단 설립]
창업주 정진기가 재단법인 정진기언론문화재단을 설립, 자신이 소유했던 신문사 주식의 대부분을 재단과 사우회에 기증하며 언론문화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1988
[국내 최초 전자신문 개척]
국내 언론기관 중 최초로 신문 기사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제공하는 전자신문 시대를 열며, 시대를 앞선 디지털 혁신을 선보였습니다.
1997
[국민보고대회 시작]
국가적 대형 이슈에 대한 정책 제언을 하는 '국민보고대회'를 '한국보고서' 발표와 함께 시작하며 사회적 공론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2000
[세계지식포럼 개최 시작]
전 세계 석학 및 리더들이 모여 지식과 지혜를 나누는 대규모 국제행사 '세계지식포럼'을 처음으로 개최하여 글로벌 지식 허브 역할을 시작했습니다.
2001
[대학생 선호 경제지 1위]
한국대학신문 조사에서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경제일간지로 선정된 이후,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부동의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2005
[CEO 선호 경제지 20년 연속 1위]
국내 최고경영자(CEO)들이 뽑는 '올해의 명품 경제신문'에 20년 연속 압도적인 득표율로 선정되며, 경제계 리더들의 필독서임을 증명했습니다.
2009
[국내 언론 최초 세종시 제안]
제16차 국민보고대회에서 국내 언론 중 최초로 세종시를 행정수도가 아닌 교육·과학·녹색 도시로 만들자고 제안하며 파격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2010
[서울머니쇼 개최 시작]
매년 봄, 대중에게 실용적인 재테크 전략과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재테크 박람회 '서울머니쇼'를 주최하기 시작했습니다.
2013
[국내 최초 유료구독 서비스]
국내 언론 최초로 유료 구독 서비스인 '매경e신문'을 론칭하며, 디지털 콘텐츠 유료화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미디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2021
[경제지 열독률 압도적 1위]
한국언론진흥재단 열독률 조사에서 경제지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A구간에 포함되며, 경제지 중 가장 많은 독자가 선택하는 신문임을 입증했습니다.
2022
[ABC협회 인증부수 경제지 1위]
ABC협회 인증부수 기준 경제지 중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독자 수와 발행 규모 면에서 한국 경제지의 선두를 확고히 했습니다.
2023
[모바일 뉴스 최장 체류 1위]
마켓링크 조사에서 한국인이 2023년 가장 오랜 시간 모바일 뉴스를 읽은 매체 1위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도 독자의 높은 관심과 신뢰를 받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세계한상대회 첫 미국 개최]
전 세계 한민족 최대 비즈니스 교류의 장인 제21차 세계한상대회를 사상 처음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개최하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