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신문, 언론, 일간지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30:06
국민일보는 1988년 창간된 대한민국 종합일간지입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설립되었으나 현재는 국민문화재단 소속이며 사랑 진실 인간의 사시를 바탕으로 합니다. 깊이 있는 보도로 대중에게 다가가며 시대를 반영하는 중요한 언론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1987
[배달신문 법인 설립]
국민일보의 전신인 ㈜배달신문이 석간신문 발행을 목표로 법인을 설립하고, 조용우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하며 신문 창간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1988
[국민일보 창간]
㈜배달신문이 국민일보사로 이름을 바꾸고, 대망의 창간일을 맞이했습니다.
'사랑, 진실, 인간'이라는 사시 아래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종합일간지로서 첫선을 보였습니다.
1995
1996
[ABC협회 가입]
국민일보가 한국ABC협회에 가입하여 발행 부수와 유료 부수를 투명하게 공개하게 되었으며, 이는 언론사의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7
1998
[국민 사이버넷 출범]
국민일보가 '국민 사이버넷'을 출범시키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독자들과의 소통을 확장했습니다.
1999
[조간 전환 및 전국 인쇄]
국민일보가 석간에서 조간으로 전환하고, 전국 동시 인쇄 시스템을 구축하며 독자들이 더 빠르고 쉽게 신문을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전국 규모의 언론사로서 입지를 다지는 중요한 변화였습니다.
2000
2001
[신판형 & 올컬러 전환]
국민일보가 새로운 판형으로 지면을 바꾸고 모든 지면을 컬러로 전환하며 독자들에게 더욱 생생하고 현대적인 신문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시각적인 만족도를 높여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했습니다.
2006
[조민제 사장 취임]
조용기 목사의 아들인 조민제 씨가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하며, 조씨 일가의 영향력이 다시 한번 부각되었습니다.
2010
2011
[173일 장기 파업]
국민일보에서 173일이라는 장기간에 걸쳐 파업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언론사의 내부 갈등과 노동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드러낸 사건으로, 독자들에게도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파업은 2011년 12월 23일부터 2012년 6월 14일까지 이어졌으며, 언론사의 생산과 운영에 큰 차질을 빚게 만들었습니다.
2012
[조민제 회장 징역형]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이 '디지웨이브' 관련 국고 횡령 문제로 징역형을 선고받아, 국민일보의 경영진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혔습니다.
고 조용기 목사의 아들인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은 '디지웨이브'를 통해 국고를 유용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이는 언론사 최고 경영자의 도덕성에 대한 심각한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2014
[국민문화재단 소속으로 독립]
국민일보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독립하여 재단법인 국민문화재단 산하 기업이 되었습니다.
이는 외형적으로는 독립적인 운영 체제를 갖추게 된 중요한 변화이지만, 조씨 일가의 영향력은 여전히 강력하다고 평가됩니다.
2018
[가짜뉴스 유포 논란 (1)]
국민일보가 1면에 '근거 잃은 진화론'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으나, 이는 인용된 논문의 내용을 왜곡하고 실제 논문에 없는 결론을 만들어낸 사실무근의 '가짜 뉴스'로 밝혀져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언론의 신뢰도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힌 사건입니다.
해당 기사는 NTD Korea의 기사를 그대로 가져온 것으로, 미토콘드리아 DNA 바코드의 진화 속도에 관한 논문을 진화를 부정하는 것처럼 왜곡했습니다. 논문 저자들 또한 자신들의 연구가 진화를 지지한다고 밝혔음에도 국민일보는 정정하지 않아 비판이 거셌습니다. 이어진 기사에서는 과학 학위 없는 블로거를 언급하며 주장을 피력하려 했고, 이는 언론 윤리 상실이라는 비판을 초래했습니다.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