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광주대교구
천주교, 가톨릭, 종교 기관, 교구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9:34
대한민국 남서부 광주와 전남 전역을 아우르는 천주교 광주대교구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핵심 대교구입니다. 1937년 지목구로 시작해 한국 천주교의 격동기를 함께하며 성장 1962년 대교구로 승격되었습니다. 수많은 신자와 성당을 기반으로 지역 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중요한 종교 기관입니다.
1933
1934
1937
초대 지목구장으로 임 맥폴린 신부가 임명되었으며, 교구청은 목포시 산정동에 위치했습니다.
1941
1942
1943
[와끼다 교구장 취임]
일본인 와끼다 몬시뇰이 제2대 교구장으로 취임하고, 교구청이 광주시 북동(현 북동 성당)으로 이전했습니다.
1945
[골롬반회 성직자 연금]
일제에 의해 골롬반회 성직자 11명이 강원도 홍천에 연금되었고, 이 과정에서 길 헨리꼬 신부가 이질로 선종하는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임 맥폴린 교구장 재취임]
임 맥폴린 몬시뇰이 제3대 교구장으로 다시 취임하고, 교구청도 목포시 산정동으로 재이전했습니다.
1947
1949
1950
[브레난 안 교구장 피랍]
한국전쟁 중 브레난 안 교구장이 북한으로 피랍되어 피살된 것으로 추정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산정동 주임 고 토마스 신부와 보좌 오 요한 신부도 함께 피랍되었습니다.
1954
1956
1957
[광주교구 대목구 승격]
광주교구가 대목구로 승격되었고, 현 하롤드 신부가 초대 대목구장이 되었습니다.
이는 교세 확장의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1962
[광주교구 대교구 승격]
광주교구가 대교구로 승격되었으며, 현 하롤드 주교가 광주대교구의 초대 대주교로 승임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1966
1971
1973
1976
1983
1986
1987
1990
1996
1997
1999
2000
2002
2003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6
2017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