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식

가톨릭 성직자, 추기경, 대주교, 교황청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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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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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성직자, 추기경, 대주교, 교황청 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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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톨릭교회에 한 획을 그은 성직자.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에 임명되며 세계적 위상을 드높였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 방문을 이끌어내 아시아 청년들과 교감했고 나는 세상의 빛이다라는 사목표어처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평화 활동에 헌신했다. 또한 한국 순교자들의 시복시성을 추진하며 신앙의 유산을 계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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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

[논산 출생]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났다.

6.25 전쟁으로 아버지를 여읜 그는 고등학교 1학년 때 가톨릭 세례를 받으며 신앙의 길에 들어섰다.

실제 출생 연도는 1949년이지만, 호적에 1951년으로 등록되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오스트리아 부인회 장학금을 받으며 성당 활동에 더욱 적극적이 되었다.

1979

[사제 서품]

로마에서 사제 서품을 받고 사제의 길을 걷게 된다.

이는 그의 성직자로서의 첫 발걸음이었다.

이후 교황청립 라테란대학교에서 교의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학문적 기반을 다졌다.

1983

[교의신학 박사 학위]

교황청립 라테란대학교에서 교의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깊이 있는 신학 지식을 쌓았다.

2003

[부교구장 주교 임명]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천주교 대전교구 부교구장 주교로 임명되며, 교회의 중요한 지도자로 발탁되었다.

[주교 서품]

대전교구 부교구장 주교로 서품받으며 주교로서의 사명을 시작했다.

이는 그의 성직 생활에서 큰 전환점이 되었다.

2005

[북한 방문 및 지원 시작]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복지 위원장과 교황청 사회복지평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북한을 4차례 방문, 인도적 지원 및 개발 협력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씨감자 무균 종자 배양 시설 축복식, 민족경제협력위원회와 협의, '평화 봉사소' 축복식 등 실제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며 남북 평화와 협력에 기여했다.

[대전교구장 착좌]

경갑룡 주교의 사임에 따라 천주교 대전교구 교구장으로 착좌하며, 지역 교회의 수장으로 봉사하기 시작했다.

2021년까지 대전교구장으로 재임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교구장직은 그의 리더십과 사목 비전을 펼치는 중요한 무대였다.

[종교평화회의 의장 선출]

대전·충남 종교평화회의 초대 의장으로 선출되며 지역 내 종교 간 화합과 평화를 위해 노력했다.

2008

[한끼100원나눔운동 시작]

교구 설정 60주년을 기념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끼100원나눔운동'을 시작했다.

기도와 함께 한 끼에 100원씩 모아 기부하는 이 운동은 많은 이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2009

[한국미바회 총재 취임]

차량 운전자들이 1km당 1원씩 모아 오지 선교사들에게 차량을 지원하는 한국미바회 총재직을 맡았다.

필리핀 등 오지에서의 선교 활동을 실질적으로 돕는 이 운동을 이끌며, 선교사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복음 전파에 힘을 보탰다.

2014

[아시아청년대회 주최 및 교황 방한]

제6회 아시아 청년대회를 성공적으로 주최하며, 이를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방문하는 역사적인 계기를 마련했다.

교황 방한은 한국 가톨릭교회에 큰 기쁨과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 행사는 대전교구와 한국 가톨릭교회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사건이었으며, 젊은이들에게 신앙의 열정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

2016

[시복시성위 위원장 임명]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되어, 한국 순교자들의 시복과 시성을 추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교자들의 삶과 신앙을 기리고, 그들의 정신을 후대에 계승하는 데 앞장섰다.

2021

[교황청 장관 임명]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교황청 성직자부장관으로 지명되며 대주교로 승격되었다.

이는 한국인 성직자로서 교황청 최고위직에 오르는 매우 이례적인, 한국인 최초의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2021년 8월부터 공식적으로 재임하기 시작했으며, 바티칸에서 교황청의 주요 부처를 이끄는 막중한 책임을 맡았다. 이는 한국 가톨릭교회의 위상을 전 세계에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2022

[추기경 서임]

교황청 부처 장관은 추기경으로 하는 전통에 따라,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추기경으로 서임되었다.

이로써 그는 한국 가톨릭교회의 역사를 새로 썼다.

추기경 서임은 교회 내 최고위직 중 하나로, 그의 탁월한 리더십과 봉사 정신을 전 세계가 인정한 것이었다. 이는 한국 가톨릭교회의 큰 영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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