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교회, 기독교 단체, 장로교회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9:22
1978년 옥한흠 목사가 강남은평교회로 개척했습니다. 1981년 사랑의교회로 개칭 후 제자훈련 중심의 목회로 크게 성장했습니다. 2대 오정현 목사 부임 후 삶에서 실천하는 제자훈련을 통해 국내외 선교에 힘쓰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의 대표적인 제자훈련 선교 교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78
[강남은평교회 창립]
옥한흠 목사에 의해 '강남은평교회'라는 이름으로 교회가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이는 사랑의교회의 시작점이 됩니다.
1979
1981
1982
1983
1985
1986
[제1기 제자훈련 세미나]
옥한흠 목사의 핵심 목회 철학인 제자훈련을 위한 첫 번째 '성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이는 교회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1988
1990
1991
1992
1995
1996
1997
1998
[반포복지관 개관 및 세미나]
반포종합사회복지관을 개관하고, 제1회 '장애인을 깨운다' 장애인선교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하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확대했습니다.
2000
2001
2002
2003
2004
[옥한흠 원로 추대, 오정현 위임]
옥한흠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되고, 오정현 목사가 담임목사로 공식 위임하는 예배가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2005
2006
2007
2008
2009
[30년 평가 학술심포지엄]
한국기독교사연구소에서 사랑의교회 30년 역사를 평가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2010
2011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확대]
통일과 북한을 위한 쥬빌리 연합기도운동이 40여 교계 단체가 참여하는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로 확대 개편되었습니다.
[옥한흠 목사 1주기 추모]
故 옥한흠 목사의 1주기 추모예배를 드리고, 그의 저서 '평신도를 깨운다' 독일어판 출간을 기념하여 제자훈련 평신도 지도자 컨벤션을 개최했습니다.
2012
[서초동 교회 신축 논란]
서초구청이 사랑의교회 신축 공사 중 도로 지하 점용 허가를 내주어 특혜 논란이 일었습니다.
서울시가 서초구청에 처분 취소를 요구하며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서초구청이 도로 지하 1077.98 m2에 대한 점용 허가를 내준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시민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서울시가 서초구청에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도로 점용 허가 소송]
서울시의 취소 요구에도 서초구가 따르지 않자, 서초구민들이 도로 점용 허가 처분 취소를 위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13
[오정현 목사 학위 논란]
오정현 담임목사의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옥한흠 목사의 장남 등도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오정현 목사가 받았던 박사학위의 대부분이 표절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었으며, 심지어 옥한흠 목사의 장남인 옥성호 집사와 고직한 선교사 등이 이 문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서초동 신축 논란 판결]
서울행정법원은 서초구민들이 제기한 사랑의교회 신축 관련 소송에 대해 '주민 소송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각하 판결을 내렸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7부는 이 소송에서 '주민 소송의 대상이 아니다'며 소송 각하 판결을 내린 바 있다.
[서초 새 성전 입당 및 비전]
서초 새 성전(SGMC)에 입당하고, 교회의 비전을 'G'LOVE'로 수정했습니다.
이어서 25일부터 29일까지 '교회여, 일어나 기쁨을 노래하라'는 주제로 입당 특별새벽부흥회를 개최했습니다.
2014
[다양한 프로그램 시작]
제51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와 함께 팝앤파이, 조스테이블, 사랑플러스 오픈예배를 드리고, 수요교리강좌를 시작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지역사회 및 연합 활동]
서울시향과 함께하는 우리동네음악회를 개최하고, 한국 교회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연합기도회, 제2차 리더스컨퍼런스, 제천기도동산 5주년 예배 등을 진행하며 활발한 대외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은보주간 및 건축 완공]
은보주간 기념예배와 제2회 은보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건축완공허가에 감사하는 은혜와 소명 콘서트를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