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종교, 개신교, 장로교, 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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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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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개신교, 장로교, 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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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장로교단 중 하나입니다. - 1959년 세계교회협의회(WCC) 가입 문제를 두고 보수적 입장을 고수하며 분리되었습니다. - 정통 개혁주의 신학을 지향하며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표준으로 삼습니다. - 총신대학교 등 교육기관과 총회세계선교회(GMS)를 통해 복음 전파 및 해외 선교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연관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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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

[조선예수교장로회 조직]

대한민국 장로교 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조선예수교장로회'가 공식적으로 조직되었습니다.

이는 훗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의 뿌리가 되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1913

[장로회 첫 선교사 파송]

장로회 역사상 최초로 해외 선교사를 북양정부에 파송하여, 한국 교회의 선교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는 세계적인 기독교 선교 역사에 한국 교회의 이름을 올린 첫 번째 기록입니다.

1914

[안식일교 첫 이단 규정]

장로교 총회에서 '안식일교'를 한국 교회 역사상 최초로 이단으로 공식 규정하며, 교리적 정통성을 확립하고 교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기준을 세웠습니다.

1916

[한국기독공보 창간]

장로회 교단에서 직접 발행하는 공식 신문인 '한국기독공보'가 창간되었습니다.

이는 교단의 소식과 기독교 정보를 대중에게 전달하는 최초이자 중요한 소통 창구가 마련되었음을 의미합니다.

1924

[조선기독교연합회 창설]

장로회와 감리회가 힘을 합쳐 '조선기독교연합회'를 창설했습니다.

이는 한국 개신교 교단 간의 최초 연합 운동이자, 협력의 시대를 열어 교계 전체의 발전에 기여한 중요한 사건입니다.

1927

[총회 첫 성경사전 발행]

총회가 직접 성경사전을 발행했습니다.

이는 한국 교회 내 성경 연구와 신학 발전에 중요한 기틀을 마련하고, 교단이 자체적인 지적 자원을 축적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1938

[신사참배 수용 결의]

일제강점기 일본의 강요에 의해 총회에서 '신사참배'를 수용하는 결의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교회 역사상 매우 아픈 오점으로 남게 된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1942

[조선예수교장로회 해산]

일제의 탄압으로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가 해산되면서, 한국 장로교는 큰 시련을 맞이했습니다.

이로 인해 해방 전까지 공식적인 교단 활동이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1946

[광복 후 첫 총회 및 신사참배 회개]

광복 이후 한반도 이남 지역에서 첫 총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과거 제27회 총회에서 강압적으로 통과되었던 신사참배 결의를 공식적으로 회개하고 취소하며 교회의 순결성을 회복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1952

[예장고신 분립]

신사참배 저항 문제를 둘러싼 신학적, 역사적 입장 차이로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이 분리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장로교의 중요한 분열 중 하나로 기록되었습니다.

1953

[한국기독교장로회 분립]

성서비평학 수용 문제에 대한 입장 차이로 '한국기독교장로회'가 분리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교회 내 신학적 노선 차이가 교단 분열로 이어진 중요한 사례입니다.

1959

[예장합동 분립 및 창립]

세계교회협의회(WCC) 가입 및 에큐메니컬 운동 수용 문제를 두고 찬성 측(통합측)과 반대 측(합동측)이 첨예하게 대립했습니다.

결국 반대 입장을 고수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은 승동교회에서 단독 총회를 개최하며,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으로부터 공식적으로 분리되어 독자적인 교단으로 창립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장로교 역사에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1960

[예장고신과 재결합]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과의 재결합이 추진되어 한때 하나의 교단으로 다시 합쳐졌습니다.

이는 분열된 한국 장로교의 일치를 위한 중요한 시도였습니다.

1961

[예장대신 분립]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이 분리되면서, 교단 간 분열의 역사가 이어졌습니다.

1963

[예장고신 다시 분립]

신학교 통폐합 등 내부적인 의견 대립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이 다시 분리되었습니다.

이는 짧았던 재결합의 종언을 알리는 사건이었습니다.

1964

[목사/장로 정년제 폐지]

교단 내 목사와 장로의 정년제가 폐지되었습니다.

이는 사역자의 활동 기간에 대한 중요한 변화를 가져와 교단 운영 방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1981

[예장합신 분립]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이 분리되면서, 보수적인 신학 노선을 더욱 강화하려는 움직임 속에서 또 다른 교단 분열의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2013

[한기총 탈퇴]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은 한국 개신교의 주요 연합 기관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에서 탈퇴를 결정했습니다.

이는 교단의 대외 관계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온 사건입니다.

2020

[코로나19로 총회 축소]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총회 기간이 크게 축소되고, 사상 처음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교단 운영 방식에 있어 역사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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