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수
인물, 종교인, 목사, 작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9:03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개신교 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로서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의 영향을 받아 일만 성도 파송 운동 등 독특하고 혁신적인 목회 철학을 펼침. 특히 2만 명 규모의 대형교회 성장을 스스로 멈추고 교인들을 분리 개척하며 교회 건물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선언 한국 교계에 신선한 충격과 함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다수의 저서를 통해 건강한 신앙생활과 교회 개혁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독자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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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
[이찬수 목사 출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개신교 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이찬수 목사가 태어났습니다.
그는 이후 한국 교회에 큰 울림을 주는 독특한 목회 철학을 펼치게 됩니다.
1999
[총신대 신학대학원 졸업]
이찬수 목사가 신학 공부를 마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이는 그의 본격적인 목회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됩니다.
[첫 저서 《YY부흥 보고서》]
이찬수 목사의 첫 저서인 《YY부흥 보고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그의 목회 철학과 비전을 대중에게 알리는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2000
[교육 관련 저서 출간]
《교육은 감동이다》, 《틴틴 리바이벌》 등 교육과 신앙을 접목한 저서들을 연이어 출간하며 청소년과 부모들에게 깊은 메시지를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2001
[《청소년 리바이벌》 출간]
청소년 신앙 부흥에 대한 그의 고민과 비전이 담긴 저서 《청소년 리바이벌》을 출간하여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시도했습니다.
2003
[《세상에 없는 것》 출간]
그의 신앙적 통찰을 담은 저서 《세상에 없는 것》이 독자들에게 공개되며 작가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2011
[두 권의 신앙 서적 출간]
《일어나라》와 《보호하심》 두 권의 신앙 서적을 연이어 출간하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2012
[《삶으로 증명하라》 출간]
그의 목회 철학이 응축된 《삶으로 증명하라》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행동하는 신앙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세계 최초, 대형교회 포기 선언]
이찬수 목사는 주일 예배 설교를 통해 교인 2만 명이 모이는 '대형교회'라는 타이틀을 사실상 포기하겠다고 선언하며 한국 교계에 세계 최초의 충격을 주었습니다.
교회 증축 계획을 백지화하고 650억 원을 들여 매입한 건물마저 10년 뒤 되팔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파격적인 결정을 발표하여, 교회의 본질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찬수 목사는 교인 2만 명이 모이는 분당우리교회라는 대형교회를 사실상 포기하겠다는 충격적인 선언을 했다. 진행 중이던 교회 증축 계획도 무산시키고, 2011년 650억 원을 들여 매입한 건물 역시 10년 뒤 되팔아 교회와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교회가 덩치를 키우기보다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는 그의 강력한 신념에서 비롯된 파격적인 결정이었다.
['대형교회 포기' 언론 보도]
이찬수 목사의 파격적인 '대형교회 포기' 선언이 노컷뉴스 등 주요 언론을 통해 보도되며 전국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용기 있는 결단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워지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사회 각계 각층 호응]
이찬수 목사의 '대형교회 포기' 선언에 대해 교계와 누리꾼, 시민사회 단체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폭발적인 호응과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교회개혁실천연대 사무국장은 "다른 대형교회들이 본받아야 할 결단"이라며 높이 평가했습니다.
[과한 칭찬에 대한 부담감]
쏟아지는 찬사에 이찬수 목사는 트위터를 통해 "과장된 칭찬이 마음을 힘들게 한다"며 부담감을 표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설교가 한국 교회를 향한 성명서가 아닌 개인의 신앙고백이자 교회 방향성 선언이었다며 의미를 축소하고, 오히려 한국 교회에 누를 끼칠까 두렵다고 고백했습니다.
2013
[《붙들어 주심》, 《처음 마음》]
깊이 있는 신앙적 성찰을 담은 저서 《붙들어 주심》과 《처음 마음》을 출간하며 꾸준히 독자들과 소통했습니다.
2014
2015
[《기도하며 통곡하며》 등]
《기도하며 통곡하며》, 《죽으면 죽으리이다》 두 권의 책을 출간하며 독자들에게 더욱 깊은 영적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2016
[《내가 어찌 너를》 등]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오늘 살 힘》 두 권의 저서를 통해 변치 않는 하나님의 사랑과 일상의 힘을 강조했습니다.
2017
[《에클레시아》, 《아이덴티티》]
신앙의 본질과 정체성을 다룬 《에클레시아: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아이덴티티: 예수 안에 있는 자》를 출간했습니다.
2018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등]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복음으로 산다.》 세 권의 저서를 출간하며 활발한 저술 활동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