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수
연표
1961
[이찬수 목사 출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개신교 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이찬수 목사가 태어났습니다.
그는 이후 한국 교회에 큰 울림을 주는 독특한 목회 철학을 펼치게 됩니다.
1999
[총신대 신학대학원 졸업]
이찬수 목사가 신학 공부를 마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이는 그의 본격적인 목회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됩니다.
[첫 저서 《YY부흥 보고서》]
이찬수 목사의 첫 저서인 《YY부흥 보고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그의 목회 철학과 비전을 대중에게 알리는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2000
[교육 관련 저서 출간]
《교육은 감동이다》, 《틴틴 리바이벌》 등 교육과 신앙을 접목한 저서들을 연이어 출간하며 청소년과 부모들에게 깊은 메시지를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2001
2003
2011
2012
[《삶으로 증명하라》 출간]
그의 목회 철학이 응축된 《삶으로 증명하라》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행동하는 신앙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세계 최초, 대형교회 포기 선언]
이찬수 목사는 주일 예배 설교를 통해 교인 2만 명이 모이는 '대형교회'라는 타이틀을 사실상 포기하겠다고 선언하며 한국 교계에 세계 최초의 충격을 주었습니다.
교회 증축 계획을 백지화하고 650억 원을 들여 매입한 건물마저 10년 뒤 되팔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파격적인 결정을 발표하여, 교회의 본질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찬수 목사는 교인 2만 명이 모이는 분당우리교회라는 대형교회를 사실상 포기하겠다는 충격적인 선언을 했다. 진행 중이던 교회 증축 계획도 무산시키고, 2011년 650억 원을 들여 매입한 건물 역시 10년 뒤 되팔아 교회와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교회가 덩치를 키우기보다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는 그의 강력한 신념에서 비롯된 파격적인 결정이었다.
['대형교회 포기' 언론 보도]
이찬수 목사의 파격적인 '대형교회 포기' 선언이 노컷뉴스 등 주요 언론을 통해 보도되며 전국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용기 있는 결단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워지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사회 각계 각층 호응]
이찬수 목사의 '대형교회 포기' 선언에 대해 교계와 누리꾼, 시민사회 단체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폭발적인 호응과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교회개혁실천연대 사무국장은 "다른 대형교회들이 본받아야 할 결단"이라며 높이 평가했습니다.
[과한 칭찬에 대한 부담감]
쏟아지는 찬사에 이찬수 목사는 트위터를 통해 "과장된 칭찬이 마음을 힘들게 한다"며 부담감을 표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설교가 한국 교회를 향한 성명서가 아닌 개인의 신앙고백이자 교회 방향성 선언이었다며 의미를 축소하고, 오히려 한국 교회에 누를 끼칠까 두렵다고 고백했습니다.
2013
2014
2015
2016
2017
[《에클레시아》, 《아이덴티티》]
신앙의 본질과 정체성을 다룬 《에클레시아: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 《아이덴티티: 예수 안에 있는 자》를 출간했습니다.
2018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등]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복음으로 산다.》 세 권의 저서를 출간하며 활발한 저술 활동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