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

신흥 종교, 기독교계 종교, 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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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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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종교, 기독교계 종교, 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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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석이 설립한 신흥 종교로 JMS(Jesus Morning Star)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 설립 이후 여러 차례 명칭을 변경하며 세력을 확장했고 현재는 기독교복음선교회라는 이름으로 활동합니다. - 여성도 성폭행 및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사이비 종교로 규정되는 등 심각한 논란의 중심에 있습니다. - 특히 교주 정명석의 출소는 또 다른 파장을 예고하며 대중의 관심과 우려를 동시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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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

정명석이 기독교복음선교회를 창립했습니다.

이 단체는 JMS(Jesus Morning Star)라는 약칭으로도 불리며, 이후 사회적으로 많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됩니다.

1980

[애천선교회 활동 시작]

단체는 창립 초기 '애천(愛天)선교회' 또는 '애천교회'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명칭은 1990년까지 약 10년간 이어졌습니다.

1989

[세계청년대학생MS연맹 사용]

단체의 세력이 불어나면서 '세계청년대학생MS연맹'이라는 새로운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젊은 층에 대한 영향력을 확장하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1996

[국제크리스천연합으로 변경]

1990년대 중반, 단체는 다시 한번 '국제크리스천연합'이라는 이름으로 명칭을 변경하며 변화를 꾀했습니다.

1999

[기독교복음선교회 명칭 채택]

21세기에 접어들며, 단체는 '동서크리스챤선교회'와 함께 현재 사용되는 '기독교복음선교회'라는 중립적인 명칭을 혼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명칭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8

[정명석 출소 및 '부활의 해']

총회장 정명석이 10년의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이 해를 '희망과 기쁨의 부활의 해'로 선포하며, 그의 복귀를 대대적으로 기념해 사회적 이목을 끌었습니다.

정명석의 출소를 앞두고 언론 보도를 통해 기독교복음선교회가 '정명석에게 데려가기 위해 키 크고 예쁜 여대생을 물색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또 다른 논란을 야기했습니다.

2019

[새로운 성폭행 의혹 보도]

교주 정명석에 대한 추가 성폭행 피해 주장과 함께, 기독교복음선교회가 일으킨 심각한 사회 문제들이 언론을 통해 다시 한번 대중에 보도되며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2019년 3월 27일 MBN 뉴스 등 주요 매체에서 정명석 교주의 과거 성폭행 피해 주장 여성들의 증언과 함께, 그의 출소 후에도 이어지는 여성도 물색 의혹 등이 집중 조명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기독교복음선교회를 '사이비 종교'로 공식 규정하며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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