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당, 사회자유주의, 민주당계 정당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8:02
대한민국 제22대 국회 기준 원내 제1당이자 제1야당입니다. 2014년 3월 26일 새정치민주연합으로 창당 2015년 12월 28일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변경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집권 여당을 지냈으며 주요 선거에서 원내 1당을 차지한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책적으로 자유주의 성향을 띠며 당내에 다양한 계파를 아우르는 빅 텐트 정당입니다.
-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 7.30 재보궐 선거 참패
- 공동대표 총 사퇴
- 문재인, 당대표 선출
- 비주류 의원 대거 탈당
-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 변경
- 문재인 대표직 사퇴
- 20대 총선 원내 1당 차지
- 추미애, 당대표 선출
- 문재인 19대 대선 당선
- 지지율 56% 역대 최고 기록
- 이해찬, 당대표 당선
- 21대 총선 압승, 거대 여당
- 이낙연, 당대표 선출
- 2021년 재보궐선거 참패
- 송영길, 당대표 선출
- 20대 대선 이재명 낙선
- 송영길 지도부 총사퇴
- 8회 지방선거 참패
- 민주당 지도부 총사퇴
- 이재명, 당대표 선출
- 이재명 체포동의안 부결
- 22대 총선 원내 1당 유지
- 이재명, 당대표 연임
2013
[민주당 대표 김한길 선출]
민주당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비주류의 지원을 받은 김한길 의원이 61.72%의 득표율로 임기 2년의 당 대표에 선출되었습니다.
[민주당 당사 여의도 이전]
민주당이 영등포당사에서 여의도로 이전했으며, 기존의 노란색과 녹색을 벗어나 파랑을 상징색으로 하는 새로운 PI를 발표했습니다.
2014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민주당(2013년 개명)과 새정치연합이 최종 합당하여 '새정치민주연합'이 출범했으며, 이 과정에서 창조한국당 출신 인사들도 합류했습니다.
[6회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9명 당선]
세월호 침몰 사고 국면에서 '정부의 무능·책임'을 규탄하며 선거에 임했고, 전국에서 9명의 광역단체장을 당선시켰습니다.
[7.30 재보궐 선거 참패]
총 15석을 두고 다투는 미니총선에서 겨우 4석만 얻는 참패를 당했습니다.
전통 우세 지역과 호남 지역에서 보수 정당에 패배하거나 중진 인사들이 대거 낙선하는 충격적인 결과를 낳았습니다.
[공동대표 총 사퇴]
재보궐 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김한길, 안철수 두 공동대표 체제가 4개월 만에 막을 내리고 총 사퇴를 결의했습니다.
[박영선 비대위 출범]
지도부 총 사퇴로 인한 공백을 메꾸기 위해 의원총회에서 박영선 원내대표를 만장일치로 비상대책위원장에 추대했습니다.
[박영선 비대위원장 사퇴]
두 번에 걸친 세월호 특별법 협상 실패와 당내 반발로 리더십에 손상을 입자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직을 사퇴했습니다.
[문희상 비대위 체제 전환]
박영선 위원장을 대신해 문희상 의원이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추대되어 새로운 비상대책위원회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2015
[문재인, 당대표 선출]
제1차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대의원, 권리당원, 일반국민 여론조사 합산 결과 문재인이 새로운 당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비주류 의원 대거 탈당]
안철수 의원의 탈당을 시작으로 문재인 대표 퇴진을 요구하던 새정치민주연합 비주류 세력이 대거 탈당하여 총선을 앞두고 큰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 변경]
새정치민주연합 당무위원회 투표 결과 '더불어민주당'으로 의결되어 당명을 변경했습니다.
이는 안철수 흔적을 지우고 '민주당' 이름을 되찾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6
[문재인 대표직 사퇴]
총선을 앞두고 문재인 대표가 대표직과 공천권을 포함한 당의 전권을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위임하고 물러났습니다.
[20대 총선 원내 1당 차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123석을 획득하여 새누리당과 1석 차이로 제1당이 되었습니다.
이는 당시 새누리당의 오만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으로 평가되었습니다.
2017
[문재인 19대 대선 당선]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후보가 41.1% 득표율로 당선되어, 더불어민주당 창당 이후 첫 집권에 성공했습니다.
2018
[지지율 56% 역대 최고 기록]
한국갤럽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56%를 기록하며 창당 이래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과 자유한국당 실책의 영향으로 분석되었습니다.
2020
[21대 총선 압승, 거대 여당]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 전용 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 함께 180석을 획득하여 거대 여당이 되었습니다.
[이낙연, 당대표 선출]
제4차 전당대회에서 당내 주류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당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2021
[이낙연 대표 사퇴]
이낙연 대표가 당권-대권 분리 규정에 따라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1년 앞두고 당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
[2021년 재보궐선거 참패]
2021년 서울특별시장 및 부산광역시장 보궐선거에서 20% 안팎의 큰 차이로 참패하여 당내 혼란이 가중되었습니다.
[지도부 총사퇴 및 비대위 전환]
재보궐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김태년을 비롯한 당내 지도부 전원이 사퇴했으며, 도종환이 이끄는 비대위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송영길, 당대표 선출]
임시 전당대회에서 송영길 후보가 근소한 표차로 당 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돈봉투 살포 논란이 발생하여 송영길이 피의자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열린민주당과 합당 추진]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권 통합을 위해 열린민주당과 당명을 '더불어민주당'으로 하는 합당을 추진했습니다.
2022
[김동연 후보와 단일화]
제20대 대통령 선거 승리를 위해 김동연 후보와 단일화를 진행했으며, 추후 새로운물결과 합당 또한 완료했습니다.
[20대 대선 이재명 낙선]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후보가 민주당계 정당 역대 최다 득표를 얻었음에도 0.8% 차이로 국민의힘 윤석열 당선인에게 밀려 2위로 낙선했습니다.
[송영길 지도부 총사퇴]
대통령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송영길 지도부가 다음 날 새벽 총사퇴를 결정했으며, 윤호중-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8회 지방선거 참패]
호남과 제주, 경기를 제외한 전 지역의 광역단체장을 잃는 등 정권 유지론에 대참패를 겪었습니다.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도 반토막이 났습니다.
[민주당 지도부 총사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참패 이후 비공개 회의를 열고 지도부 총사퇴를 결정했으며, 박홍근 원내대표의 임시 비대위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우상호 비대위 체제 시작]
지방선거 참패 이후 혼란을 수습하고 8월 전당대회까지 당을 이끌 혁신비상대책위원장으로 우상호 의원이 선출되었습니다.
[이재명, 당대표 선출]
제5차 전당대회에서 이재명 의원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당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이재명은 역대 최고 득표율인 77.77%를 기록했습니다..
최고위원으로는 정청래, 고민정, 박찬대, 서영교, 장경태 의원이 선출되었는데, 이 중 고민정을 제외하고는 모두 이재명에게 우호적인 인사들입니다.
[민주연구원 압수수색 시도]
검찰이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으로 민주연구원을 압수수색하려 했으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당직자들이 막아섰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정치탄압'이라며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2023
[이재명, 장외 집회 개최]
이재명 대표는 '유신 대신 검사독재'라며 자신을 겨냥한 검찰 수사의 부당성을 주장하는 장외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주최측 추산 30만 명이 모였습니다.
[이재명 체포동의안 부결]
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에서 부결되었으나, 민주당 의원 169명 중 비명계를 중심으로 30표 이상의 이탈표가 발생하여 당내 갈등을 심화시켰습니다.
친명계는 '쿠데타'라며 비판했고, 비명계는 대표의 '결단'을 요구하며 사퇴를 압박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개딸' 강성 지지자들의 과격 행보에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박광온, 원내대표 선출]
비명계인 박광온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친명계 후보 3명과 비명계 후보 1명의 대결에서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로 당선되었습니다.
2024
[22대 총선 원내 1당 유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연합과 함께 원내 1당의 지위를 유지하며 총선에서 승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