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보수당
정당, 보수 정당, 해산 정당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8:02
새로운보수당은 바른미래당 비당권파가 결성한 보수 정당입니다. 2020년 1월 5일 창당하여 불과 한 달여 만인 2020년 2월 17일 미래통합당으로 합당했습니다. 창당 당시 7명의 국회의원과 6명의 기초의원을 보유했으며 보수주의와 중도우파 이념을 표방했습니다.
2019
[변혁 비상행동 결성]
바른미래당 소속 국회의원 15명(유승민계와 안철수계)이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을 결성하며 새로운 보수 정치 세력의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단체명 '변화와 혁신' 변경]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이 줄임말인 '변화와 혁신'으로 공식 명칭을 변경하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변혁 창준위 출범]
국회의원 8명이 참여하는 '변화와 혁신' 창당준비위원회가 공식 출범하며 신당 창당을 위한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습니다.
창준위에는 안철수계 일부 의원은 불참했습니다.
['새로운보수당' 당명 확정]
신당의 공식 명칭이 '새로운보수당'으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로써 새로운 보수 정당의 정체성이 명확해지며 정치권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한국경제 기사 참고: 변혁 당명 '새로운보수당'으로 확정…"탄핵 극복 보수될 것"
2020
[의원 8명 바른미래 탈당]
새로운보수당에 합류할 국회의원 8명이 바른미래당을 공식 탈당했습니다.
이는 신당 창당의 마지막 걸음이자 기존 정당과의 완전한 결별을 의미했습니다.
중앙일보 기사 참고: 유승민 등 8명, 바른미래 탈당 선언···권은희·이준석도 동참"
[새로운보수당 중앙당 창당]
드디어 '새로운보수당'이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사에 새로운 보수 정당의 탄생을 알린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미래통합당으로 통합 해산]
창당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새로운보수당은 자유한국당, 미래를향한전진4.0 등과 함께 거대 보수 야권 통합 정당인 '미래통합당'으로 통합하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짧지만 강렬했던 존재감을 남겼습니다.
총선을 앞두고 보수 대통합을 이룬 상징적인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