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신당
정당, 정치 단체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8:01
대안신당은 민주평화당의 비당권파가 모여 2020년 1월 12일 창당한 중도개혁주의 정당입니다. 짧은 기간 동안 독자적인 활동을 펼쳤으나 호남 지역주의를 기반으로 한 중도세력 통합의 흐름 속에 있었습니다. 결국 2020년 2월 24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과 통합하여 민생당으로 재편되며 역사의 막을 내렸습니다.
2019
[대안정치연대 결성]
민주평화당 소속 국회의원 9명과 바른미래당 소속 장정숙 의원이 새로운 정치적 대안을 모색하며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를 결성했습니다.
이는 향후 신당 창당의 중요한 시발점이 됩니다.
[민평당 의원 집단 탈당]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에 참여했던 민주평화당 소속 의원 9명이 민주평화당을 공식적으로 탈당하며 독자적인 길을 선언했습니다.
이는 신당 창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였습니다.
[창당준비위원회 출범]
국회의원 8명(바른미래당 장정숙 의원 포함)이 참여하여 대안신당 창당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공식적으로 출범시켰습니다.
이는 신당의 윤곽을 잡고 본격적인 창당 절차를 밟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2020
[대안신당 공식 창당]
국회의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침내 '대안신당'이 공식적으로 창당되었습니다.
중도개혁주의와 호남 지역주의를 표방하며 새로운 정치 세력으로 발돋움하려는 야심찬 시작이었습니다.
[민생당으로 통합 해산]
대안신당은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과 함께 3당 통합을 선언하며 '민생당'으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이로써 대안신당은 짧은 역사를 마감하고, 더 큰 중도통합의 길에 합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