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정치인,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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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4: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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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정치인,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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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는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출신이다. 노무현 정부 청와대 춘추관장을 역임했으며 제19대부터 22대까지 4선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 등 다수의 민생 법안을 발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최고위원을 지내며 주요 당직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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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

서영교는 1964년 11월 11일 대한민국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태어났습니다.

1986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재학 중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사회 운동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동대학원에서 공공정책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동아시아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1987

[학생 운동 유죄 판결]

국가보안법 및 집회시위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자격정지 1년 선고받았습니다.

학창 시절 학생 운동에 참여하여 국가보안법 위반 및 집회시위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같은 해 7월 10일 특별사면되어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1988

[무료 도서 대여실 운영]

서울 중랑구에서 10년간 무료 도서 대여실과 주부대학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 주민들과 소통했습니다.

2007

[청와대 춘추관장 역임]

노무현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 보도지원비서관 겸 춘추관장을 역임하며 국정 운영에 참여했습니다.

2012

[첫 국회의원 당선]

민주통합당 후보로 서울 중랑구 갑에 출마하여 제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며 국회에 처음 입성했습니다.

이후 민주통합당 원내부대표와 원내대변인을 지내며 활발한 정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5

[미혼부 출생신고 허용]

아이가 친자라는 법원 확인만 있으면 미혼부도 출생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 법안은 '사랑이법'으로 불리며 미혼부 자녀의 기본권 보장에 기여했습니다.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

살인죄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여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은 '대구 아동 황산테러 사건'을 계기로 '태완이법'으로 불리며 영구 미제 사건 해결의 길을 열었습니다.

[부상 군인 치료비 지원]

부상당한 장병에 대한 치료비 지원을 기존 30일 이내에서 2년으로 확대하는 '군인연금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는 '하재헌법'으로 불리며 부상 군인의 장기 치료 지원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16

[제20대 국회의원 당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중랑구 갑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하여 54.15%의 득표율로 당선,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친인척 채용 논란]

딸을 인턴으로, 친동생을 5급 비서관으로, 오빠를 회계 담당자로 채용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로 인해 사과하고 국회 법제사법위원직을 사퇴하는 등 큰 홍역을 치렀으나, 검찰 조사 결과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성범죄 공소시효 배제]

DNA 등 과학적 증거가 있는 성범죄에 대한 공소시효를 배제하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및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2017

[통학로 금연구역 지정]

어린이집 주변 도로 및 교육환경보호구역, 어린이보호구역 등 어린이 주요 통학로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음주 감형 금지 법안]

술이나 약물로 인한 심신장애의 감형을 금지하는 내용의 '형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는 '음주 감형 논란'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조치였습니다.

2018

[원내수석부대표 역임]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를 역임하며 당내 핵심 보직을 수행했습니다.

2019

[판사 청탁 및 논문 논란]

지인 아들의 재판에 판사를 불러 선처를 부탁했다는 '판사 청탁 논란'과 석사 논문 표절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이로 인해 원내수석부대표 및 관련 상임위원회에서 사임했습니다.

2015년 5월 국회에 파견 중이던 부장판사를 의원실로 불러 지인 아들의 강제추행미수 재판 선처를 부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2007년 이화여대 정책과학대학원에 제출한 석사논문이 다른 논문의 상당 부분을 표절했다는 의혹도 함께 불거졌습니다. 이 논란들로 인해 2019년 1월 17일 원내수석부대표 및 관련 상임위원회에서 사임했습니다.

2020

[제21대 국회의원 당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중랑구 갑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57.7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3선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21대 국회 전반기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2022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임명되어 2년간 당의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2024

[국회의원 4선 달성]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중랑구 갑에 출마하여 61.92%의 득표율로 최초로 4선 국회의원에 당선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녀의 정치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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