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전 교수, 조국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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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09: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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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교수, 조국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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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이자 법학자 조국의 부인입니다. 자녀의 입시 비리 및 사모펀드 관련 혐의로 기소되어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대법원에서 징역 4년이 확정되었고 현재 복역 중입니다. 조국 사태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으로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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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

정경심은 1962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사 태어났습니다. 

2019

[입시 비리 첫 재판]

정경심 교수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구속 상태에서 첫 재판을 가졌으나, 검찰의 인권 침해 논란 등이 제기되며 15분 만에 종료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자녀의 표창장 위조 등 혐의로 사회적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동양대 휴직 논란]

동양대학교가 정경심 교수를 1년간 무급 휴직 처리한 것을 두고, 조국 전 장관의 영향력이 작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입시 비리 혐의로 재판 중인 그녀의 상황과 맞물려 논란이 되었습니다.

[법정 구속 및 석방]

서울중앙지방법원이 검찰 요청으로 정경심 교수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하여 구속되었습니다.

이후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되었으나, 1심 선고 후 다시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2020

[안경 허위 보도]

정경심 교수가 고가의 안경을 착용하고 법원에 출두했다는 허위 기사가 보도되어 논란이 일었습니다.

해당 기사를 작성한 기자 2명은 이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2021

[교수직 퇴임]

정경심 교수는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직에서 퇴임했습니다.

이는 그녀를 둘러싼 입시 비리 등 여러 혐의와 관련한 재판 과정에서 이루어진 일입니다.

2022

[징역 4년 확정 판결]

대법원에서 정경심 교수의 입시 비리 및 사모펀드 관련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되어 징역 4년이 확정되었습니다.

이 판결로 딸 조민 씨의 '7대 스펙' 위조 혐의 또한 최종적으로 인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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