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언론인, 정치인, 국무총리, 전라남도지사

num_of_likes 89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6:33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언론인, 정치인, 국무총리, 전라남도지사
report
Edit

기자 출신으로 5선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전라남도지사로서 지역 발전에 힘썼다. 문재인 정부 초대 국무총리로 역대 최장 재임 기록을 세우며 디테일 총리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후 여당 대표 및 대선 경선에 참여했으며 현재 새로운미래 공동대표로서 새로운 정치적 행보를 모색 중이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52

[이낙연 출생]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용덕리에서 6남 4녀 중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실제로는 형제들의 사망으로 사실상 7남매 중 장남이자 둘째로 성장했다.

1974

[서울대 법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하며 학업을 마쳤다.

1976

[카투사 병장 전역]

서울대학교 졸업 후 카투사로 입대하여 이태원의 미8군 21수송중대에서 근무했으며,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1978

[한국토지신탁 입사]

제대 후 생계를 위해 한국토지신탁에 입사하여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979

[동아일보 기자 시작]

한국토지신탁 퇴사 후 동아일보에 취직하며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정치부와 외신부 기자로 활동하며 언론인으로서의 경력을 쌓았다.

1980

[김숙희와 결혼]

1978년 한국토지신탁 사원 시절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갓 졸업한 고등학교 미술 교사 김숙희와 맞선에서 만나 교제 끝에 결혼했다.

1982

[아들 이동한 출생]

배우자 김숙희와의 사이에 무녀독남 외동아들 이동한이 태어났다.

1987

[상도동계 출입기자 활동]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 시절, 당시 김영삼 통일민주당 총재 측 상도동계를 출입했다.

1989

[김대중 총재의 영입 제안]

동교동계 출입 기자로 활동하며 김대중 총재와 가까워졌고, 김대중 총재로부터 총선 출마를 권유받기 시작했다.

[동아일보 도쿄 특파원]

동아일보 국제부의 일본 도쿄 주재 특파원으로 파견되어 약 3년 4개월간 활동했다.

이 시절 쌓은 인맥은 훗날 국회 한·일 의원연맹 수석부회장 등을 지내는 데 발판이 되었다.

1997

[동아일보 논설위원]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지내며 언론인으로서의 시야를 넓혔다.

1999

[동아일보 국제부장 및 퇴직]

동아일보 국제부 부장을 역임하고 퇴직하며 21년간의 기자 생활을 마무리했다.

2000

[정계 입문 (16대 총선)]

동아일보 퇴직 직후 제16대 총선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발탁으로 고향인 전남 함평·영광 지역구에 출마, 당선되며 본격적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2001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초선 의원 시절 두 차례 새천년민주당 대변인을 역임하며 정치적 입지를 다졌다.

2002

[노무현 대선 대변인]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 후보의 대선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과 당선자 대변인을 맡았으며, 대통령 취임사 작성도 담당했다.

[손기정 별세 추도 논평]

새천년민주당 대변인으로서 일제강점기 마라토너 손기정 선생의 별세에 추도 논평을 발표했다.

[후단협에 일침]

제16대 대선 당시 후단협(대통령 후보 단일화 추진 협의회) 구성원들에게 "지름길을 모르거든 큰길로 가라..."는 짧고 강렬한 논평을 남겨 화제가 되었다.

2004

[KTX 현장 르포 화제]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고속철도(KTX) 등 대형 국책사업 문제점을 파헤치기 위해 현장 르포를 발표하며 뛰어난 현장성을 보여주었다.

[17대 국회의원 당선]

전남 함평·영광 지역구에서 제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재선에 성공했다.

2008

[농림수산식품위원장 활동]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장으로 재직하며 농어가 부채 부담 완화, 경관보전직불제 신설, 농어업 재해보험 확대 등 농업 관련 정책 활동을 펼쳤다.

[18대 국회의원 당선]

전남 함평·영광·장성 지역구에서 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3선 의원이 되었다.

2009

[국정감사 최우수 위원장]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으로부터 '최우수 상임위원장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국정감사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10차례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다.

2012

[서민금융 혜택 연장]

기획재정위원으로서 농협, 수협 등 서민금융기관 이용자에 대한 비과세 및 세금감면 혜택을 3년 더 연장하도록 기여했다.

[19대 국회의원 당선]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에서 제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4선 의원이 되었다.

2014

[전라남도지사 당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라남도지사 선거에서 78%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되며 지역의 리더십을 맡게 되었다.

[전라남도지사 취임]

전라남도지사로 취임 후 '100원 택시', '개천에서 용 나게 하는 사업', '서민 빚 100억 탕감 프로젝트' 등 서민 시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며 도민들의 삶 개선에 힘썼다.

2016

[전국 일자리 대상 1위]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243개 지자체 평가 1위에 올라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전라남도의 일자리 창출 능력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2017

[여수 수산시장 화재 대응]

여수수산시장 화재 당시 즉각 현장에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5일 만에 임시판매장을 개설하여 상인들의 설 대목 영업을 지원하는 신속한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시도지사 직무수행 2위]

전남지사 퇴임 직전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2위를 기록하며 높은 직무 만족도를 보였다.

[총리 인사청문회 논란]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이틀간 진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부인의 위장전입, 아들의 군 면제 및 증여세 탈루 의혹, 모친의 아파트 시세차익 의혹 등 여러 논란이 제기되었다.

부인 위장전입은 미술 교사였던 부인의 학교 배정을 위한 것이었음을 인정했으며, 아들의 군 면제는 어깨 부상 수술 후 재검 판정 때문임을 설명했다. 아들의 증여세 탈루 의혹에 대해서는 전세금 충당 과정을 소명하며 증여세 부과 대상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모친의 아파트 시세차익 의혹에 대해서는 셋째 동생이 모친을 모시려다 발생한 일이며, 동생이 세무당국에 신고하고 양도소득세를 납부했으나 예방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

[문재인 정부 초대 총리 취임]

문재인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 취임하며 "유능하고 소통하며 통합하는 내각"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회적 약자 보호 강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폭염, 혹한, 재해 등 모든 어려움이 사회적 약자를 먼저 공격한다고 언급하며 이들에 대한 대비와 사회적 관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018

[폐비닐 대란 대책 재검토]

환경부의 '폐비닐 대란' 대응방안이 현장과 동떨어져 있다고 판단, 발표 일정을 연기하도록 지시하며 '이테일'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디테일을 강조하는 리더십을 보여줬다.

[총리 최초 공군 1호기 순방]

총리로서 최초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탑승하여 아프리카 순방에 나섰다.

이후 해외 순방 시에도 공군 1호기를 이용하며 '투톱 정상외교'의 역할을 수행했다.

[연설문 대필 논란]

국정감사 결과 이낙연 총리의 연설문이 외부 민간인에 의해 작성되고 사례금이 지급된 사실이 밝혀져 '비선 논란'이 일었다.

총리실은 이후 해당 민간인을 공보실에 특별채용했다.

2019

[규제 샌드박스 도입]

신기술과 신사업 진흥을 위한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새로 도입하여 시행했다.

이는 규제 혁파를 위한 혁신적인 방식으로 평가받았다.

[적극행정 추진방안 확정]

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적극행정 추진방안'을 확정하고, 이후 대통령령으로 제도화하여 행정의 효율성과 능동성을 강화했다.

[규제 샌드박스 목표 80% 달성]

규제 샌드박스 시행 6개월 만에 올해 목표치 100건의 80%인 81건의 과제를 승인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원조 국가' 영국보다 4배 많은 성과로, 한국의 심사 기간도 훨씬 짧았다.

[한일 관계 개선 촉구]

타지키스탄 방문 중 동행 기자간담회에서 한일 양국이 상호의존적 체제로 세계 경제 성장과 동북아 안보에 기여해왔음을 강조하며 일본의 현명한 판단을 요청했다.

[동생 불법 취업 논란]

동생 이계연이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하고 SM삼환 대표이사로 불법 재취업하여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것이 논란이 되었다.

이후 이계연은 대표이사직을 사퇴했다.

SM그룹의 관급공사 및 정부 수주 급증도 지적되었으나, 총리 측은 입찰 시스템상 특혜는 불가능하다고 반박했다.

2020

[정세균 총리 임명동의안 가결]

국회 본회의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가결되었다.

[역대 최장 국무총리 퇴임]

국무총리직에서 공식 퇴임하며 1987년 이후 역대 국무총리 중 가장 긴 재임 기간(958일)을 기록한 총리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아파트 매각 시점 논란]

21대 총선 출마 전 자신의 서초구 잠원동 아파트를 2019년 12월 11일에 팔려고 내놓았다고 밝혔으나, 특정 언론이 약 40일 후인 2020년 1월 20일 저녁에야 매물로 나왔다고 주장하며 매각 시점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이낙연은 부동산 중개소 매매정보 화면을 공개하며 반박했다.

[종로구 총선 예비후보 등록]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서울 종로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정치 활동을 재개했다.

[21대 총선 종로구 당선]

제21대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를 꺾고 서울 종로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며 5선 국회의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아파트 갭 투자 논란]

서울 종로구 내수동 경희궁의아침 아파트를 17억 5천만원에 매입하면서 임대보증금 12억 원을 포함하여 실제 5억 5천만 원을 부담한 것으로 알려져 '갭 투자' 논란이 제기되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출]

이해찬 전 대표의 후임으로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선출되며 당의 수장이 되었다.

2021

[전직 대통령 사면 검토론]

민주당 대표로서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 사면 건의 검토론을 언급하며 국민 통합의 취지를 내세웠다.

[민주당 대표직 퇴임]

제20대 대통령 선거 당 경선에 출마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대표직에서 퇴임했다.

[재보궐선거 대패]

자당 귀책 사유로 치러진 재보궐선거에서 당규를 개정하여 후보를 공천했으나, 제1야당에게 역사에 남을 대패를 기록하며 대권 가도에 사실상 타격을 입었다.

[국회의원직 사퇴 선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참여하며 국회의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경선 득표 무효 처리 논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중도 사퇴한 정세균 후보의 득표를 당 선관위가 무효 처리하자, 이낙연 캠프는 '투표자의 귀책 사유가 아닌데 무효화하는 것은 주권자에 대한 올바른 대접이 아니다'며 이의를 제기했다.

[당무위, 이의제기 기각]

더불어민주당 당무위원회가 득표 무효 처리 문제에 대한 이낙연 측의 이의제기를 기각했으며, 이낙연은 즉시 수용의 뜻을 밝혀 경선 논란이 일단락되었다.

2024

[민주당 탈당 및 신당 창당]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자신의 계파 친락계가 주축을 이루어 '이낙연 신당'인 새로운미래 창당 작업에 착수했다.

[새로운미래 창당]

새로운미래를 공식 창당하고 공동대표를 맡으며 새로운 정치적 길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개혁신당 탈당 및 복귀]

개혁신당 이준석 공동대표 측과의 갈등으로 개혁신당에서 탈당하고 새로운미래로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광주 광산 을 총선 출마]

제22대 총선에서 광주 광산 을 지역구에 새로운미래 후보로 출마를 시사하며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경쟁할 것임을 공표했다.

[새로운미래 당명 변경]

소속 정당인 새로운미래가 새미래민주당으로 당명을 변경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