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정치인, 국회의원, 노동 운동가, 여성 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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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6: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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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치인, 국회의원, 노동 운동가, 여성 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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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진보 정치인이자 4선 국회의원입니다. - 서울대 최초 총여학생회장을 시작으로 25년간 노동운동과 민주화운동에 헌신했습니다. - 철의 여인으로 불리며 노동 현장에서 활약 후 진보정치에 입문했습니다. - 진보정당 소속 최초 3선 4선 국회의원 및 대선 최다 득표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 2024년 총선 낙선 후 정계 은퇴를 선언하며 한 시대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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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

심상정은 1959년 3월 28일 대한민국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에서 태어났습니다.

1980

[서울대 최초 총여학생회장]

서울대학교 최초의 총여학생회를 창설하고 초대 회장이 되면서 여성 운동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이후 구로공단에 위장취업하여 노동운동에 뛰어들며 끈질긴 투쟁을 시작했습니다.

1985

[한국전쟁 이후 최초 동맹파업 주도]

전두환 군사독재 정권 시기, 한국전쟁 이후 대한민국 최초의 정치적 연대파업인 '구로동맹파업'을 주도하며 노동자 권익을 위해 싸웠습니다.

이 사건으로 10년간 지명수배되어 도피 생활을 했고, 현상금 5백만원이 걸릴 정도였습니다.

1986

[노동운동 단체 와해와 수배]

구로동맹파업 이후 조직적인 민주노조운동을 위해 '서울노동운동연합' 창립에 참여했으나, 전두환 정권에 의해 반국가단체로 규정되어 와해되고 수배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1990

[전국노동조합협의회 핵심 간부 활약]

전국노동조합협의회(전노협) 창립에 기여하며 쟁의국장, 조직국장을 역임했습니다.

수배 중 만삭의 몸으로 법정에 서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는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노동 운동의 선봉에 섰습니다.

1995

['철의 여인' 민주노총 설립 기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창립 준비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민주금속연맹, 전국금속노동조합 사무처장 등을 역임하며 '철의 여인'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금속노조의 핵심 인물로 활약했습니다.

2003

[노동운동가에서 정치인으로 변신]

20년 넘게 헌신했던 노동운동을 마무리하고 전국금속노동조합 사무처장직을 물러나, 본격적으로 진보 정치 운동에 뛰어들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04

[진보정당 국회 입성의 교두보 마련]

민주노동당 비례대표로 제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25년간의 노동운동 경험을 바탕으로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이는 한국 정치사에 진보정당의 원내 교두보를 마련한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받습니다.

2005

[삼성 등 재벌 견제 최전선]

국회 재경위원회와 한미FTA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재벌 중심의 경제 구조를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삼성의 순환출자 문제와 금산법 개정 필요성을 제기하며 삼성의 전방위 로비 의혹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등 재벌 개혁에 앞장섰습니다.

2008

[민주노동당 분당의 격동기 경험]

17대 대선 패배 후 내홍에 시달리던 민주노동당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당 혁신을 추진했으나, 당내 갈등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진보신당 창당을 주도하며 민주노동당 분당을 맞이하게 됩니다.

2012

[전국 최소표차, 수도권 최초 진보정당 의원]

제19대 총선 경기도 고양시 덕양갑 선거구에서 170여 표 차이라는 전국 최소 득표차로 극적인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수도권에서 진보정당 소속으로 지역구 국회의원이 된 최초의 사례로, 한국 정치사에 큰 의미를 남겼습니다.

[통합진보당 사태 후 정의당 창당]

통합진보당 부정 경선 사건을 겪으며 탈당을 선언하고 '진보정치혁신모임'을 결성했습니다.

이후 강기갑 대표 등과 함께 '새진보정당추진회의'를 거쳐 진보정의당(現 정의당) 창당을 주도하며 새로운 진보정치의 길을 모색했습니다.

[진보정의당 대선 후보 출마]

새로 창당한 진보정의당의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어 제18대 대선에 출마했습니다.

낮은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야권 단일화를 위해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사퇴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2016

[진보정당 최초 3선 국회의원]

제20대 총선 경기도 고양시 갑 선거구에서 당선되며 진보정당 소속으로는 최초로 3선 국회의원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지역구에서 연달아 승리하며 진보정치의 뿌리를 굳건히 했습니다.

2017

[역대 진보정당 대선 후보 중 최다 득표]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정의당 후보로 출마하여 6.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5위로 낙선했지만, 이는 역대 진보정당 대통령 후보 중 가장 많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진보정당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20

[진보정당 최초 4선 국회의원 달성]

제21대 총선 경기도 고양시 갑 선거구에서 당선되며 진보정당 소속으로는 최초이자 전무후무한 4선 국회의원이라는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여야 3자 대결의 불리한 상황을 딛고 이뤄낸 압도적인 승리였습니다.

2024

[22대 총선 낙선과 정계 은퇴]

녹색정의당 원내대표로서 제22대 총선에 출마했지만 3위에 그쳐 5선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선거 다음 날, 25년간 진보정치에 헌신했던 소임을 마치고 정계 은퇴를 선언하며 한국 정치사에 한 시대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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