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재 (1941년)
정치인, 국회의원, 공무원, 언론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6:12
-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4선 국회의원입니다. - 언론인 출신으로 김영삼 정부 공보수석비서관과 공보처 차관을 역임했습니다. - 박근혜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며 언론과 정책 분야에서 폭넓게 활약했습니다. -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에 크게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1941
1954
1957
1960
1964
1967
1993
[공보수석비서관 임명]
김영삼 정부의 대통령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 겸 대변인으로 임명되며 정계에 본격적으로 진출했습니다.
[공보처 차관 임명]
김영삼 정부에서 제4대 공보처 차관으로 임명되어 언론 및 홍보 정책을 총괄하는 고위 공직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1996
[15대 국회의원 당선]
인천 계양구·강화군 을 지역구에서 신한국당 소속으로 제15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첫 국회 입성이라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1996년 4월 11일 치러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인천 계양구·강화군 을 지역구에 신한국당 후보로 출마하여 49.58%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습니다.
1997
1998
2000
[16대 국회의원 낙선]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인천 서구·강화군 을 지역구에 한나라당 소속으로 출마했으나 아쉽게 낙선했습니다.
2000년 4월 13일 치러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인천 서구·강화군 을 지역구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여 48.17%의 득표율로 2위를 기록하며 낙선했습니다.
2002
[16대 재선 국회의원]
인천 서구·강화군 을 지역구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되며 제16대 국회에 재입성, 두 번째 금배지를 달았습니다.
2002년 8월 8일 치러진 재보궐선거에서 인천 서구·강화군 을 지역구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여 73.6%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되며 재선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2003
2004
[환노위 위원장 선임]
제17대 국회 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어 환경 및 노동 분야 정책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17대 3선 국회의원]
인천 서구·강화군 을 지역구에서 한나라당 소속으로 제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3선 국회의원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2004년 4월 15일 치러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인천 서구·강화군 을 지역구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여 47.4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습니다.
2008
[18대 4선 국회의원]
인천 서구·강화군 을 지역구에서 무소속으로 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대한민국 정치사에 기록될 4선 국회의원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008년 4월 9일 치러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인천 서구·강화군 을 지역구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여 33.9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습니다. 이로써 4선 국회의원으로서 입지를 굳혔습니다.
2011
2012
2013
[방송통신위원장 취임]
제4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어 박근혜 정부에서 방송통신 정책을 총괄하는 요직을 맡았습니다.
2021
[국민의힘 명예 선대위원장]
국민의힘 인천을 살리는 선거대책위원회 명예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선거 운동을 지원했습니다.
2022
2024
[22대 총선 명예 선대위원장]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국민의힘 인천선거대책위원회 명예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선거에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