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구

법조인, 변호사, 판사, 보수 논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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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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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인, 변호사, 판사, 보수 논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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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법조인이자 보수 논객. 경북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판사로 재직 부림 사건 주심을 맡으며 사회적 이목을 끌었다. 판사 퇴직 후 변호사로 활동하며 초기에는 진보 성향의 인권 변호사로 운동권 인사들의 변론을 도맡았다. 그러나 1990년대 중반 이후 보수주의로 전향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당시 대리인단으로 참여하며 널리 알려졌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 논란 발언으로도 주목받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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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

[서석구, 대구 출생]

대한민국의 법조인이자 보수 논객으로 알려진 서석구 변호사가 경상북도 대구에서 태어났습니다.

1971

[사법시험 합격]

제1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며 법조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사법연수원 3기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1981

[부림 사건 주심 판사]

훗날 역사적 재평가가 이루어진 '부림 사건'의 주심 판사를 맡았습니다.

이 사건은 1982년까지 이어졌습니다.

서석구 판사는 부산 지역에서 일어난 공안 사건인 '부림 사건'의 주심을 맡았습니다. 이 사건은 1980년대 대한민국의 인권 탄압 실상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훗날 재심을 통해 무죄가 선고되었습니다. 당시 서석구 판사의 판결은 논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1982

[판사 퇴직]

판사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이후 변호사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83

[변호사 개업 및 활동]

변호사로서 활동을 시작하며, 1980년대 중반부터 대구 지역의 여러 시민 단체에서 주요 직책을 맡으며 진보적 성향의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 시기 서석구 변호사는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대표, 대구YMCA 이사, 낙동강살리기운동협의회 집행위원장, 대구사회연구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운동권 인사 변론을 도맡는 등 진보주의 성향의 법조인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1987

[4·13 호헌 조치 규탄 참여]

대구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들이 발표한 '4·13 호헌 조치' 규탄 성명에 참여하며 당시 군부 독재에 대한 저항에 동참했습니다.

1995

[보수주의 성향으로 전향]

그동안 유지해오던 진보주의 성향의 운동권 활동과 결별하고 보수주의 성향의 법조인으로 전향하며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대구지방변호사회 총무이사, 부회장, 대한변호사협회 총무이사, 인권위원 등 여러 법조계 직책을 역임했습니다. 또한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대표, 대한민국정체성수호포럼 공동대표, 미래포럼 상임대표 등을 맡으며 보수 진영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시작했습니다.

2013

[정미홍 소송 변호]

자신의 SNS에 박원순 서울시장 등을 '종북주의'로 비난하여 고소당한 정미홍 전 아나운서의 소송 변호인단에 참여했습니다.

정미홍은 서석구 변호사를 포함한 8명의 변호인단을 꾸렸으나 패소하여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015

[우남 이승만 애국상 수상]

사단법인 대한민국사랑회로부터 제8회 우남 이승만 애국상을 수상하며 보수 진영 내에서 활동을 인정받았습니다.

2016

[어버이연합 의혹 반박]

대한민국 어버이연합의 법률고문으로 활동하며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의 자금 지원 의혹과 청와대의 개입 의혹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박했습니다.

[탄핵 심판 대리인 활동]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에 적극 참여했으며,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로 대통령이 탄핵된 초유의 사태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리인단에 합류했습니다.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이어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의 선봉에 섰으며, 김평우 변호사 등과 함께 피청구인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단을 맡아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에 임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헌정 사상 대통령 탄핵이라는 중대한 사건으로 기록되었습니다.

2017

[5·18 관련 논란 발언]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지만원 씨와 함께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북한 침투설'을 주장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결정에 항의하기 위해 유네스코 본부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서석구 변호사는 '대한애국당' 산하 천만인무죄석방본부 공동대표를 역임하는 등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주장하는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한 그의 주장은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으며, 유네스코 본부 방문은 국제적인 논란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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