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기업인, 총수, 삼성전자 회장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1- 00:56:51
대한민국 대표 기업인으로 삼성그룹의 3대 총수이자 삼성전자 회장이다. 고 이병철 창업주의 손자이자 고 이건희 회장의 장남으로 서울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2024년 기준 국내 최고 부자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경영 행보는 늘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968
1981
1984
1987
1991
1992
1995
1996
[에버랜드 전환사채 인수]
에버랜드 전환사채를 법원 예상 가격보다 훨씬 낮은 주당 7,700원에 인수했다.
기존 삼성 계열사들이 권리를 포기하여 논란이 되었으며, 이는 삼성그룹 지배력 강화의 핵심 발판이 되었다.
1998
2000
[e삼성 사업 실패]
인터넷 벤처 지주회사인 e삼성과 e삼성인터내셔널의 최대주주가 되며 인터넷 사업에 진출했으나, 이후 사업 실패로 평가받았다.
이재용이 120억 원을 투자해 e삼성 지분 60%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되었고, 삼성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으나, 2001년 2월 제일기획에 208억 원에 매각된 후 제일기획이 큰 손실을 보며 결국 실패로 귀결되었다.
2001
2003
2007
2009
2010
2012
2017
[특검, 구속영장 청구]
뇌물공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국회 위증 혐의로 특검에 의해 구속 영장이 청구되었다.
[구속영장 발부 및 구속]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영장이 발부되어 재계 1위 총수로는 '세계 최초'로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는 국민적 분노와 함께 큰 파장을 일으켰다.
[1심 징역 5년 선고]
1심에서 뇌물공여, 횡령 등 5개 혐의가 인정되어 징역 5년을 선고받았으나, 이에 불복하여 항소했다.
2018
[항소심 집행유예 석방]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아 구속된 지 353일 만에 석방되었다.
재판부는 박근혜와 최순실의 강요에 의한 것으로 판단했다.
이 판결은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비판을 받았고, 담당 판사에 대한 국민청원이 20만 명을 초과하는 등 큰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의혹을 검찰에 고발하며 대대적인 수사가 시작되었다.
이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의혹과 연결되며 그룹 경영권 승계 과정 전반으로 확대되었다.
2020
[이태원동 자택 매각]
이전 거주지였던 용산구 이태원 언덕길의 단독주택 터와 마당 등 5개 필지를 동생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에게 매각했다.
해당 부지는 유치원 용도 변경 및 종부세 미납 논란이 있었다.
[삼성 합병 의혹 영장]
검찰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의 자본시장법 위반(부정거래 및 시세조종 행위) 등 혐의로 이재용 부회장에게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
수사 시작 1년 8개월 만이었다.
[합병 의혹 영장 기각]
서울중앙지법은 검찰이 청구한 구속 영장에 대해 '구속의 필요성 및 상당성에 관하여 소명이 부족하다'며 기각했다.
2021
[광복절 특사 가석방]
수감된 지 207일 만에 광복절 특별 사면으로 가석방되었다.
출소하며 국민에게 고개를 숙여 죄송하다고 밝혔다.
[프로포폴 불법 투약 유죄]
프로포폴을 용도와 맞지 않게 약 41차례 투약받은 혐의가 인정되어 1심 공판에서 추징금 형을 선고받았다.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