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봉근

정치인, 공무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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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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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공무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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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정부에서 대통령 비서실 홍보비서관을 지낸 인물이다. - 정호성 이재만과 함께 문고리 3인방으로 불리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활동했다. -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에 연루되어 검찰 조사를 받았으며 국회 청문회에 불출석해 논란을 빚었다. - 대한민국 현대사의 주요 정치 스캔들 한가운데 있었던 인물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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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건만
최신순

1966

[안봉근 출생]

대한민국 대통령비서실 2부속비서관과 홍보비서관을 지낸 인물이자 '문고리 3인방' 중 한 명인 안봉근이 태어난다.

2013

[홍보비서관 임명]

박근혜 정부에서 대통령 비서실 홍보비서관으로 임명되어 주요 공직을 시작한다.

이재만, 정호성과 함께 '문고리 3인방'으로 불리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2016

[홍보비서관 임기 만료]

2013년부터 박근혜 대통령 비서실 홍보비서관으로 재직하던 안봉근이 임기를 마친다.

[최순실 게이트 연루]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되어 검찰 조사를 받게 된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문고리 3인방'의 일원으로 지목되며,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 인물로 부상한다.

'greatpark1819 이메일'이 최순실과 문고리 3인방이 함께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등, 국정농단 의혹의 중심에 섰다. 이 사건으로 인해 그는 대한민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킨 주요 인물이 되었다.

[청문회 불출석 논란]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되었으나, '자녀에게 영향을 미쳐 사생활 침해 가능'을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국회 청문회에 나타나지 않아 논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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