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모델, 방송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9- 01:33:29
일본의 톱모델이자 방송인 야노 시호는 1994년 데뷔 후 패션계를 사로잡았습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하고 딸 추사랑을 얻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특히 한국 예능 출연으로 친근하고 솔직한 매력을 선보이며 사랑이 엄마로 큰 사랑을 받는 명실상부한 대중문화 아이콘입니다.
1976
[야노 시호 탄생]
일본 시가현 구사쓰시에서 사랑스러운 야노 시호가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훗날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사랑이 엄마’로 불리게 될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죠.
1994
[모델 커리어 시작]
10대 중반, 야노 시호는 일본 패션계에 당당히 발을 들이며 모델로서의 빛나는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독보적인 매력은 곧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2007
[추성훈과의 만남]
지인의 소개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만나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이 만남은 그녀의 인생에 새로운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2009
[추성훈과 결혼]
2년간의 열애 끝에 이종격투기 스타 추성훈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부부가 되었습니다.
이들의 결혼은 많은 이들의 관심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2011
[딸 추사랑 출산]
결혼 2년 만에 사랑스러운 딸 추사랑을 품에 안으며 행복한 엄마가 되었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처럼 온 세상에 사랑을 전파할 추사랑의 탄생이었습니다.
2013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 추사랑과 함께 고정 출연하며 한국 시청자들에게 '사랑이 엄마'로 뜨거운 사랑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그녀는 한국에서 '국민 모델'로 등극했습니다.
2013년 8월 17일부터 2016년 3월 20일까지 출연하며 한국에서의 인지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2015
[추사랑과 첫 동반 CF]
한국에서 딸 추사랑과 함께 '최초'로 CF를 촬영하며 광고계까지 사로잡았습니다.
두 모녀의 다정한 모습은 그 어떤 광고보다 사랑스러웠죠.
흥한주택종합건설 '센트럴 웰가' CF를 통해 한국에서의 첫 모녀 동반 광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7
[추블리네가 떴다 출연]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 가족과 함께 출연하며 몽골에서의 색다른 일상을 공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2017년 8월 26일부터 2017년 9월 30일까지 방영된 '추블리네가 떴다'는 야노 시호 가족의 몽골 생활을 담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