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배우, 방송인, 모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9- 02:40:26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방송인입니다. 2000년 사이버 레이싱퀸으로 데뷔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솔직하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발달장애 아들을 키우는 싱글맘으로서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1980
2000
[사이버 레이싱퀸 데뷔]
대한민국 최초의 '사이버 레이싱퀸' 선발대회에서 당당히 우승하며 화려하게 대중 앞에 등장했습니다.
독특하고 신선한 이력으로 모델 활동의 지평을 넓히며 연예계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제1회 사이버 레이싱퀸 선발대회 우승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2003
[방송 리포터 활동 시작]
지상파 방송의 대표적인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동하며 방송인으로서의 재능을 발휘하기 시작했습니다.
안정적인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2004
[연기자 전격 데뷔]
드라마 '폭풍 속으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시트콤 '올드 미스 다이어리'에서는 개성 넘치는 연기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습니다.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폭풍 속으로', KBS2 일요 미니시리즈 '알게될거야', KBS2 일일시트콤 '올드 미스 다이어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2006
[연기력 인정, 첫 수상]
드라마 '연애시대'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여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조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그녀의 연기 인생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2010
[인기 드라마 맹활약]
'공부의 신', '결혼해주세요', '아테나: 전쟁의 여신'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 해에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2015
[연기와 예능 동시 활약]
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고, '화장대를 부탁해' MC를 맡으며 뷰티 프로그램 진행자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2017
[악역 연기로 대중 사로잡다]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와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언니는 살아있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으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SBS 연기대상 수목드라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2018
['진짜사나이'로 반전 매력]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 출연하여 강인하면서도 인간적인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군대 생활을 통해 배우가 아닌 오윤아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여자 우수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2020
['한다다'로 인생 캐릭터 경신]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가희 역을 맡아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드라마부문 최우수상, KBS 연기대상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 해 KBS 연예대상 리얼리티부문 베스트 엔터테이너상까지 수상하며 연기와 예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데 성공했습니다.
2021
[예능 우수상 및 영화 출연]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KBS 연예대상 리얼리티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같은 해 영화 '방법: 재차의'에 출연하며 스크린 활동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