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새벽
배우, 영화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5:11:53
- 송새벽은 독보적인 개성과 생활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다. - 연극 무대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다진 후 영화 방자전으로 충무로에 혜성처럼 등장 그해 신인상을 휩쓸며 송새벽 신드롬을 일으켰다. - 이후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인정받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 매 작품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그의 연기는 대중의 흥미를 끊임없이 자극하고 있다.
1979
1998
[연극 '피고지고' 데뷔]
연극 '피고지고피고지고'로 연극 무대에 첫발을 내디디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독특한 연기 스타일은 이때부터 서서히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2010
['방자전' 신드롬 주역]
영화 '방자전'에서 변학도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그해 각종 영화제 신인상을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이 작품으로 그는 충무로의 기대주를 넘어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급부상했다.
2010년 한 해에만 제13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신인연기자상, 제6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신인남우상, 제18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상,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남우상, 제47회 대종상 남우조연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2018
[드라마 '나의 아저씨' 출연]
인생 드라마로 평가받는 '나의 아저씨'에서 셋째 박기훈 역을 맡아 섬세하고 인간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스크린을 넘어 브라운관에서도 연기력을 인정받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2022
[스크린 강렬한 존재감]
영화 '특송'에서 강력한 빌런 조경필 역을 맡아 소름 끼치는 악역 연기를 선보였으며, 칸 영화제 초청작 '브로커'에서는 특별출연으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또한 '컴백홈'에서는 주연을 맡아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스크린에서의 강렬한 존재감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