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탁
배우, 모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10:36:07
강은탁은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난 대한민국 대표 배우이자 모델입니다. 2001년 앙드레 김 패션쇼 모델로 화려하게 데뷔했으며 2005년부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드라마 압구정 백야 끝까지 사랑 비밀의 남자 등 다수의 인기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높은 시청률을 견인했습니다.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과 KBS 연기대상 남자 우수상을 여러 차례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일일극의 황태자로 불리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1982
[배우 강은탁 탄생]
서울특별시에서 2남 중 장남으로 태어나 훗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이 될 강은탁의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1998
[예술고 연극영화과 입학]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하며 배우의 꿈을 구체화하고 연기 기초를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예술적 여정의 첫걸음이었습니다.
2001
[서울예대 연극과 입학]
대한민국 예술계의 명문인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에 입학하며 보다 전문적인 연기 교육을 받게 되었고, 배우로서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를 보냈습니다.
[앙드레 김 쇼 모델 데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앙드레 김 패션쇼 모델로 화려하게 데뷔하며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모델로서의 감각과 끼를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2005
[배우 전향 & 대학 졸업]
모델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배우의 길로 본격적으로 들어섰으며,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며 연기자로서의 기반을 튼튼히 다졌습니다.
2006
[드라마 '주몽'으로 데뷔]
시청률 50%를 넘나들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MBC 드라마 '주몽'에서 연찬수 역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인 안방극장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의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한 작품입니다.
2014
[드라마 '순금의 땅' 출연]
KBS2 TV소설 '순금의 땅'에서 강우창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그해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인정받을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압구정 백야'로 대세 등극]
MBC 저녁 일일연속극 '압구정 백야'에서 남자 주인공 장화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작품으로 이듬해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5
[MBC 신인상 수상]
'압구정 백야'에서의 활약으로 2015년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라이징 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그의 첫 주요 연기상 수상입니다.
2018
['끝까지 사랑'으로 우수상]
KBS2 저녁 일일연속극 '끝까지 사랑'에서 윤정한 역으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그해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KBS 우수연기상 수상]
'끝까지 사랑'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로써 명실상부한 일일극 황태자로 등극하며 입지를 굳혔습니다.
2020
['비밀의 남자' 1인 2역 열연]
KBS2 저녁 일일연속극 '비밀의 남자'에서 이태풍과 유민혁, 두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으로 KBS 연기대상 우수상을 또다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KBS 우수연기상 2회 수상]
'비밀의 남자'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KBS 연기대상 일일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KBS에서 두 번째 우수상 수상으로, 그의 꾸준한 연기력을 입증했습니다.
2021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제9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에서 방송연기자부문을 수상하며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그의 연기 활동이 단순히 인기를 넘어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았음을 의미합니다.
['신사와 아가씨' 출연]
시청률 30%를 넘으며 큰 사랑을 받은 KBS2 주말연속극 '신사와 아가씨'에서 차건 역으로 출연하며, 주말극 시청자들에게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그의 연기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시킨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