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
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3:48
대한민국의 배우 진지희는 2003년 데뷔 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2009년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고 아역 스타로 등극했습니다. 이후 영화 회초리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등에서 첫 주연을 맡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특히 2020년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의 유제니 역으로 성인 연기자로서 성공적인 변신을 알리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드라마 영화 연극 무대 예능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1999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동에서 태어났다.
2003
한국방송공사(KBS)의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서 '이유나' 역으로 출연하며 아역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2005
영화 《첼로: 홍미주 일가 살인사건》에서 윤혜 역으로 출연했다.
2009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아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전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다.
문화방송(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으로 출연하여 '빵꾸똥꾸'라는 대사를 유행시키며 어린 나이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 애칭에 대해 감사하지만 언젠가 넘어야 할 한계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MBC 방송연예대상 아역상 수상]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아역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09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아역상을 수상했다.
2010
[각종 홍보대사 위촉]
키자니아 서울, 법제처 명예 어린이법제관,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2010년 키자니아 서울 홍보대사, 법제처 명예 어린이법제관, 제18회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2011
영화 《회초리》에서 '송이'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2012
2006년 촬영된 영화 《인류멸망보고서》의 '해피버스데이' 세그먼트에서 '박민서'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2015
제15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에서 아역배우상을 수상했다.
2017
영화 《이웃집 스타》에서 '한소은'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
2020
[드라마 '펜트하우스' 출연]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부잣집 딸 '유제니' 역으로 출연, 이전의 밝은 이미지와는 다른 강렬한 연기로 성인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유제니' 역으로 출연하며, 이후 《펜트하우스 2》와 《펜트하우스 3》에도 연이어 출연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2022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연극 《갈매기》에서 '니나' 역으로 출연하며 기본 연극 데뷔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