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배우)
배우, 연극인, 영화인, 드라마 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3:39
김영민은 1991년 연극 무대에서 연기를 시작하여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대한민국 대표 개성파 배우입니다. 그는 나의 아저씨 사랑의 불시착 부부의 세계 등 다수의 흥행작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2010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남자연기상 2021년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남자 연기상 등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로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그는 현재까지도 왕성하게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71
[배우 김영민 출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개성파 배우 김영민이 태어났습니다.
그는 연극 무대와 스크린,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이는 배우로 성장하게 됩니다.
1991
[연극배우 데뷔]
김영민은 연극 무대에서 배우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연극으로 다져진 그의 탄탄한 연기력은 훗날 영화와 드라마에서 선보일 깊이 있는 연기의 든든한 밑거름이 됩니다.
2001
[영화배우 데뷔]
김기덕 감독의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지흠' 역으로 스크린에 성공적으로 데뷔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그는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며 영화계에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2010
[대한민국 연극대상 남자연기상]
연극 '돈키호테'에서 카데니오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한민국 연극대상 남자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연극계에서 그의 뛰어난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8
[드라마 '나의 아저씨' 출연]
웰메이드 드라마로 평가받는 tvN '나의 아저씨'에서 냉철한 악역 '도준영'으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미워할 수 없는 악역 연기로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2019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출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북한 도청 전문 보위부원 '정만복'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특유의 능청스러우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연기로 큰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팬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2020
[드라마 '부부의 세계' 출연]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JTBC 화제작 '부부의 세계'에서 바람기 많은 변호사 '손제혁'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했습니다.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2021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남자 연기상]
드라마 '부부의 세계'와 '사랑의 불시착'에서의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아 '제7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남자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대중적 인기를 동시에 입증하는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