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명
배우, 연극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9- 03:25:00
유재명은 1997년 연극으로 데뷔 15년간 부산 연극 무대를 지키며 탄탄한 연기력을 다졌습니다. 2015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이후 비밀의 숲 이태원 클라쓰 등 수많은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선과 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73
1997
[부산 연극계 데뷔]
부산대학교 극예술연구회 출신으로 극단 ‘열린무대’에 입단하며 연극 ‘서툰 사람들’로 데뷔, 이후 약 15년간 부산 연극판에서 깊은 내공을 쌓았습니다.
2004
[극단 '배관공' 창단]
부산 연극계의 활발한 활동 중 극단 ‘열린소극장 예술공동체’ 활동을 거쳐, 직접 극단 ‘배우, 관객, 그리고 공간(배관공)’을 창단하며 연극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2005
['멸망과 새로운 생명' 국내 최초 초연]
독일 극작가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 실험극 《멸망과 새로운 생명》을 국내 최초로 무대에 올리며 연극인으로서의 도전 정신과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2009
[영화 '바람' 1인 2역]
영화 《바람》에서 1인 2역의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에서의 활약은 훗날 그의 인생작이 될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연출자인 신원호 PD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그의 연기 인생에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2015
['응답하라 1988' 출연]
신원호 PD에게 발탁되어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폭발적으로 높였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그는 '쌍문고 학주'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배우로 발돋움했습니다.
2017
['비밀의 숲' 이창준 역]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이창준 역을 맡아 압도적인 존재감과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과 평단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그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한국영화를 빛낸 스타상]
한국영화를 빛낸 스타상 시상식에서 한국단편영화를 빛낸 스타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에서의 기여와 존재감을 인정받았습니다.
2018
[APAC 스타 어워즈 남자 연기상]
드라마 《라이프》에서의 뛰어난 연기로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남자 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공인받았습니다.
[푸른나무재단 홍보대사]
푸른나무재단의 청소년지킴이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2019
[다작 배우로 맹활약]
한 해 동안 영화 《말모이》의 김두봉 역, 《악인전》의 허상도 역, 《비스트》의 한민태 역 등 다수의 영화에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2020
['이태원 클라쓰' 장대희]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악역 장대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 역할로 제5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2021
[드라마/영화 출연 맹활약]
드라마 《빈센조》의 홍유찬 역, 《홈타운》의 최형인 역을 비롯해 영화 《소리도 없이》의 창복 역으로 제57회 백상예술대상 및 제30회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2
[OTT/영화 활발한 활동]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과 《안나라수마나라》에 출연하며 OTT 플랫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고, 영화 《외계+인》에서는 로봇 썬더 목소리 역, 《헌트》에서는 최규창 역으로 스크린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2023
[넷플릭스 '도적: 칼의 소리' 출연]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 칼의 소리》에서 최충수 역으로 출연하며 OTT 플랫폼을 통한 활약을 꾸준히 이어갔습니다.
2024
[OTT 기대작 출연 및 수상 후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의 장두식 역, U+모바일TV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의 김국호 역으로 출연하여 제10회 에이판 스타 어워즈 남자 연기상 후보에 오르는 등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