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배우, 방송인, 영화감독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23:20
김의성은 1987년부터 활동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입니다. 부산행 W 등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다수의 천만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영화감독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1965
1987
1988
1993
1995
[영화 주연으로 입지 확장]
영화 《네온 속으로 노을지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엄마에게 애인이 생겼어요!》 등 여러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1996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호평]
홍상수 감독의 데뷔작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한국 영화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는 극찬을 받으며 연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1997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
영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제20회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3
2015
[천만영화 《암살》 출연]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암살》에 출연하며 흥행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또한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정몽주'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16
['부산행', 'W' 악역 신드롬]
천만영화 《부산행》의 ‘용석’과 인기드라마 《W》의 ‘오성무’ 역으로 극강의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을 분노와 열광케 하는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 해에 여러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며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었다.
제5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남자 연기상, 제25회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제3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조연상,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황금연기상 등을 수상했다.
2017
[백상예술대상 남자 조연상]
전년도 출연작인 천만영화 《부산행》으로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공인받았다.
2018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진행]
MBC 시사프로그램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의 진행을 맡으며 배우를 넘어선 방송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같은 해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이완익' 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2019
['스트레이트' 하차 및 '극한직업']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진행을 마무리하고,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극한직업》에 출연하며 또다시 흥행에 기여했다.
2020
[영화감독 데뷔]
영화 《나의 촛불》을 통해 직접 감독으로 데뷔하며 배우를 넘어선 영화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드러냈다.
이는 그의 첫 감독 작품이다.
2021
['모범택시' 출연 및 수상]
SBS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장성철'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이 작품으로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장르판타지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2023
['서울의 봄' 천만 달성]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서울의 봄》에 '국방장관' 역으로 출연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 흥행에 크게 기여했다.
이외에도 《모범택시 2》, 넷플릭스 《택배기사》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